늦었지만...
이사한 저희집을 소개할께요.
저와 저의 하우스메이트 언니의 5번째 집입니다. 원룸이 아닌 방문이 있는 집은 두번째죠. 그리고 거실에 창이 두개있는 첫번째 집! 약간
이 아니라 사실은 많이 신났었죠.
여기까지는 이사 초반에 찍은 거실입니다.
커튼은 저번에 올렸던 진시장에서 맞춰왔던 아이들이에요.
그리고 슬슬 조명을 달아봤습니다.
전선과 코드, 소켓은 문고리닷컴에서 샀어요.
조립이 어려운건 아닌데 많이 하면 손이 아프죠ㅠㅠ
주방 아일렌드 위에 달려있는건 사실
수건걸이입니다🙃
코드는 4개짜리 멀티탭을 써서 한번에 끌 수 있게 벽에 고정했죠.
쨔잔
고운 에디슨전구는 코스트코에서 싸게 쓸어왔구요
원래 부엌등은 빼고 길게 선을해서 식탁에 갓등을 뺐구요.
저쪽 쇼파 뒤에도 창가 포인트로 작은 갓등을 걸었죠.
차마실때 딱 보이는 자리거든요.
밤의 우리집!
밤에는 부엌등도 더 예뻐보여요.
식탁 등은 이렇게.
식탁에서 보이는 쇼파 뒷쪽이 저렇게 예뻐요.
재료가 남아서 컵보드에도 조명 하나 걸어뒀습니다.
예쁜곳에서 맛있는걸 먹으며 사는것 만으로 삶은 거의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일도 열씸히 해먹을 @michellbarry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