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입니다.
몸도 안좋고해서 늦은 이침으로 라면을 끓여먹고
...힘을내어 애플크럼블을 만들었습니다.
나란여자...
라고 말하면 뭔가 열씸히 한 것 같지만
사실 얼마전에 오래된 사과를 깍뚝썰어서 흑설탕과 계피가루를 넣어 졸여 냉동했었거든요,
그래서 가볍게 크럼블만 만들어서 올려 180도 오븐에 20분 구웠습니다.
'크럼블'은 쉽게 말하면 소보로빵의 바삭한 부분을 말해요. 땅콩버터와 버터에 설탕을 녹이고 밀가루를 부어 손으로 살살 버무려 만듭니다.
졸인 사과위에 바삭한 크럼블!
달콤한걸 먹고 몸을 추스려보겠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