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 입니다.
요즘 '강식당'의 재방송을 자주 마주치네요. 돈까스를 보다가 뭐라도 튀겨먹고싶어서 오늘아침엔 냉장고에 잠자던 크래미를 꺼냈습니다.
크래미에 깻잎을 두르고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해서 튀겼습니다.
'사라다' 라는 단어의 어감이 좋아요. 샐러드를 일본식으로 읽은 말이지만, 뭔가 마요네즈에 버무리면 '사라다'라고 말하게되네요.
여기다 참나물과 들깨가루로 된장국을 끓여 함께했습니다.
사실 뭐든 튀기면 맛나지만🙃 뭐든 깻잎으로 둘러 튀기면 더 맛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