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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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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여름이다!!!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어서 작년에 몇번 간적 있는 꿈의숲을 찾았습니다. 애들은 벌써 물놀이 개시!!!!! ㅋ 이번에 주차하면서 느낀건데 괜히 숲세권 하는게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가는 곳 마다 바글바글... 예전엔 슬리퍼 끌고 나들이 가던 곳인데 ㅠ 벌써 이리 더운데 올 여름 걱정됩니다 ㅋㅋ 그리고 텐트도 하나 사야 겠습니다. 다들 텐트 치는데, 집없는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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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GAMER 토큰 +14.3%
GAMER 토큰을 3일째 지속적으로 매수 중입니다. 저는 아무리 플레이를 잘한 게이머라도 백만개 채굴에 최소 100스팀 이상의 손실이 났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어 현재의 가격은 바겐세일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초기 일부 덤핑 물량이 있긴 했으나 물량 매집이 쉽지 않은 상황으로 현재는 매수가 대비 14% 상승된 시세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어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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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제 여름 (~_~;)
어제 드디어 창고에 있던 선풍기를 꺼냈습니다. 미세 먼지가 Hell 이라서 창문을 닫고 있었더니 더워서 안되겠더군요. 그리고 오늘은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나는(?) 냉면 육수가 냉동실에 있어서 소면을 조금 삶아서 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ㅅㅅ 저는 명란을 좋아해서 명란을 구워서 고명으로 올렸고 와이프는 김치를 좋아해서 묵은 김치를 다져서 고명으로 ㅅㅅ TV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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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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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명물, 만선호프
을지로에 예전 부터 노가리로 맥주 한잔하는 만선 호프라는 곳이 있습니다. 예전 부터 북적이던 곳인데, 오늘 퇴근길에 한잔하고 지나가는데 날이 풀리고 야외에서 맥주한잔 하기 좋은 날씨가 되니 장난 아니네요. 골목골목 빈테이블이 없습니다. 이제 가게가 번창해서 4호점 까지 생긴것 같네요. 인근 가게까지좌판 손님이 적어도 5백명은 넘을듯... 공구 상가 골목에 맥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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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장난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은 게이머 토큰
어제 게이머 토큰 천만개 구매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밤 사이 350만개를 더 사서 1350만개를 맞췄습니다. 게이머 토큰 배당이 짜다고 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하루 5.2스팀 남짓....(기존 0.8배당 있었슴다) 계산해 보니 하루 수익률 0.8% 3달이면 원금 회수 가능합니다. 물론 늘 이만큼 배당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기분 좋네요. 현재 힘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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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 내 kr커뮤니티 토큰의 선전을 보며,
스팀엔진이 나오고 나서 호기심에 재미삼아 발행되는 토큰 부터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토큰 까지 다양한 토큰이 릴리즈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64종의 토큰이 발행됐으니 가히 폭발적인 관심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kr커뮤니티에서 발행한 토큰들이 약진하고 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발행자의 명성 및 인맥에 의지한 순간적인 붐으로 봤는데 스팀엔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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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을 바꾸지 못 하고...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시원한 날!!! 퇴근길에 치맥 한잔하고 집에 들어 가는 길에 문득 한곡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처럼 코인 노래방에 찾았는데, 예전엔 아지트 삶아 살던 곳이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 맞지 않는 곳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고등학생 눈엔 왠 아저씨야? 하지 않을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도 하고 ㅋㅋ 예전에 정말 친구들이랑 함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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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 토큰 천만개 구매!!!
스팀엔진에서 GAMER 토큰 최소 거래 단위가 0.000001까지 확장되었다는 소식을 어제 포스팅 했는데, 혹시나 해서 0.00005에 매수를 걸어났는데 덜컥 체결됐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ㅋㅋ 정확히는 950만개 정도인데, 5백 스팀 투자 해서 하루 보상이 0.5스팀이네요 ㅠㅠ 그래도 배당액이 유지만 된다면 연 수익 36%인데, 천만개라는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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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 계정 복구 따라잡기
조금 전 몇 달만에 메타마스크를 켰는데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NO!!! 하지만, 계정 복구 기능이 매우 간단하니 걱정 마세요. 단, 시드 구문을 저장해 두어야 합니다. 저는 예전에 사진으로 찍어둔 것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ㅋ (1) 계정 시드 구문으로 가져오기를 클릭 합니다. (2) 12개의 구문을 적어야 합니다. 구문이 끝날 때 마다 뛰어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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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 토큰이 꿈틀(?) 거린다.
망해라 !!! GAMER!!!! 정확히 한달전 상상도 못할(?) 손실을 끝으로 잊고 있던 GAMER 토큰 간에 기별도 안가는 배당만 받아 오다가 우연히 스팀엔진 거래량이 있길래 보니깐 거래 최소 금액이 기존 0.001스팀에서 0.000001까지 조정이 된 것이었습니다. 당연 0.001스팀에 사면 호구 인증이다 보니 그간 거래량이 없었는데 최저 주문 호가 단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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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다이스 배당이 어제 부터 안되는데. 혹시 아시는분?
제목 그대로 입니다. 늘 오전 7시 기준으로 클라임 할 수 있었는데, 어제 부터 안되네요. 어제 하루는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은 6시 58분에 배당 수량이 있었는데 7시 되는 순간 0이 되네요. 무슨 공지가 있었는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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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집밥~^^
퇴큰을 하고 집에 오니 모처럼 와이프님께서 밥을 차려주십니다 ㅋㅋ 지난 주는 이탈리아 출장 때문에 살라미랑 치즈만 먹었고, 귀국해서도 배달 음식만 시켜 먹었거든요. 늘 피곤 하다고 입버릇 처럼 했더니 미역국에 소고기도 많이 들었네요 ㅎㅎ 예전에는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이 좋았는데, 이제 집밥이 좋네요. 어직 식사 안하셨다면 귀찮더라도 냉장고 반찬 꺼내서 차려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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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업비트 오입금 대처법!!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고, 제 경우 이미 스팀잇 1년차가 넘었음에도 입금 메모를 안 적고 거래소로 스팀을 송금했던 경우가 몇번 있었습니다. 다행히 몇백 스팀이라 쫄리진(?) 않았지만 치킨 한마리 돈이라도 그냥 날리면 아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이 쓰시는 업비트 기준 오입금 신고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고객센터 전화해 봐야 열불만 터지니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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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은 무조건 싸다???
이번에 이탈리아 여행에서 그나마 기억에 남는 것은 파스타였습니다. 피자는 너무 짰고..ㅠ 귀국길 면세점에 나름 식감이 괜찮다고 생각했던 두툼한 파스타면이 있어서 기념으로 샀습니다. 그래도 면세점이니 싸겠지 하고 샀는데 기억으로 6.5유로를 줬습니다. 집에 와서... 오다 주웠다! 라고 했는데.... 오늘 회사에 있는데 와이프가 카톡을 보내왔네요 5천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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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마켓캡을 고려하시고 투자하세요~
오늘자 주요 코인 시가 총액 현황 입니다. 비트코인이 어느새 시총 160조를 넘어섰네요. 흔히 하기 쉬운 착각중 하나가, 시총 = 판돈 으로 오해 하는 것입니다. 원화 입금이 가능한 한국은 그나마 판돈이 계속해서 조금씩 들어 가는 구조지만 BTC 기축으로 거래되는 대부분의 외국 거래소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일반적인 마켓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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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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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안에 끝내는 로마여행_1화 테르미니역 이동하기
트립스팀에 처음 남기는 글 입니다 ^^ 사이트가 깔끔하고 인터페이스 구성도 잘 되어 있어서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오늘 여행기는 <2시간 안에 끝내는 로마여행>을 주제로 잡았습니다. 로마를 고작 2시간만에..? 하실 수도 있겠지만 살다보면 불가피하게 이러한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제 경우는 로마를 경유해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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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상 시스템의 시험 무대가 될 SCT 첫 페이아웃을 앞두고....
예전부터 스팀잇에서 있던 논쟁꺼리중 하나가 페이아웃이 7일이 너무 길고 저자 : 큐레이터의 보상 비율 75 : 25가 비합리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몇몇 이웃분들의 글을 보니 SCT 토큰의 페이아웃이 다가 옴에 따라 가격 덤핑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와 SCT를 스태킹 하는 merit가 없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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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소식, 민박집 못 차리고 제가 돌아 갑니다.
오늘은 제 마음과 같이 비가 왔습니다. 귀국이 얼마 남지 않아 아침 조식을 먹고 나서 기념품이나 살겸 두오모 역으로 나갔는데, 장대비 속에서도 웨딩 촬영을 하고 있네요. 열쇠고리, 벳지 등은 사봐야 쓰레기만 될꺼고 ㅋㅋ 먹는게 남는 거니 OD store라는 초콜릿 전문 판매점에 들렀습니다. 3층 건물 전체를 쓰고 있어 선물용 초콜릿 사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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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저장 수단 보다는 가치 교환 수단을 추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국이랑 시차가 7시간이나 나다 보니 일상이 뒤죽박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새벽(한국시간 아침) 이탈리아 빠이주 그라파 까지 마시고 떡(?)이 되어 호텔로 돌아와 STEEM 가격을 보고 악!!! 소리가 나왔습니다. 400원!!! 이라니... 전날 550원도 터치 했었는데, BTC의 변덕에 10%를 화장실 가듯이 왔다갔다하는 가벼움...참 그래도 조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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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빠이주, 그라파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음식은 별로였습니다. 너무 짜고, 느끼한... 그나마 색다른 경험은 그라파를 마신 것 입니다. 일품진로랑 비슷하게 생긴 병에 담겨져 나오더군요 ㅎㅎ 그라파는 포도주를 더 농축해서 만든 술이라는데... 느낌은 빠이주 였습니다 진한 일본 소주 느낌도 나고 ㅋㅋ 마지막 식후땡(?)으로 마신다고 해서 티라미수랑 함께 주문했는데 괜찮네요 ㅋㅋ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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