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시원한 날!!!
퇴근길에 치맥 한잔하고
집에 들어 가는 길에 문득 한곡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처럼 코인 노래방에 찾았는데,
예전엔 아지트 삶아 살던 곳이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 맞지 않는 곳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고등학생 눈엔 왠 아저씨야?
하지 않을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도 하고 ㅋㅋ
예전에 정말 친구들이랑 함께 참 많이 갔는데...
이제는 혼자 찾게 되니 씁쓸하기도 합니다.
노래 가사 치럼,
복잡한 세상을 바꾸지 못하고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