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미세먼지가 없어서 작년에 몇번 간적 있는 꿈의숲을 찾았습니다.
애들은 벌써 물놀이 개시!!!!! ㅋ
이번에 주차하면서 느낀건데
괜히 숲세권 하는게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가는 곳 마다 바글바글...
예전엔 슬리퍼 끌고 나들이 가던 곳인데 ㅠ
벌써 이리 더운데
올 여름 걱정됩니다 ㅋㅋ
그리고 텐트도 하나 사야 겠습니다.
다들 텐트 치는데, 집없는 설움 ㅠ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어서 작년에 몇번 간적 있는 꿈의숲을 찾았습니다.
애들은 벌써 물놀이 개시!!!!! ㅋ
이번에 주차하면서 느낀건데
괜히 숲세권 하는게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가는 곳 마다 바글바글...
예전엔 슬리퍼 끌고 나들이 가던 곳인데 ㅠ
벌써 이리 더운데
올 여름 걱정됩니다 ㅋㅋ
그리고 텐트도 하나 사야 겠습니다.
다들 텐트 치는데, 집없는 설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