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 토큰을 3일째 지속적으로 매수 중입니다.
저는 아무리 플레이를 잘한 게이머라도 백만개 채굴에 최소 100스팀 이상의 손실이 났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어 현재의 가격은 바겐세일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초기 일부 덤핑 물량이 있긴 했으나 물량 매집이 쉽지 않은 상황으로
현재는 매수가 대비 14% 상승된 시세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어제 포스팅 했지만 GAMER 토큰은 분배 비율이 매직다이스 대비 높아 플레이어가 많지 않음에도 배당이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팀엔진 토큰들은 스팀 가격에 연동되어 있어 향후 스팀 가격 상승분 까지 생각하면 분명히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앞으로도 더 매수할 예정 입니다.
다만, 오늘 보니 사진에도 첨부 했지만 GAMER 토큰에 STAKING 기능이 활성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직 디스코드 채널에도 아무 언급이 없고, 공식 포스팅이 없어 속단하긴 어렵지만
Daily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STAKING을 해야 주는....식의 정책 변화가 예상되는 점은 RISK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SCT와 같이 1주일이면 큰 문제가 아니겠으나,
상당기간 UN-STAKING 기간을 필요로 할 경우 배당과 트레이딩 2마리 토끼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찌되었든,
혹자는 스팀엔진 토큰이라 가능성이 낮다고 매도하지만, 오히려 스팀엔진 토큰이라서 장점이 생기는 순간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