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음식은 별로였습니다.
너무 짜고, 느끼한...
그나마 색다른 경험은 그라파를 마신 것 입니다.
일품진로랑 비슷하게 생긴 병에 담겨져 나오더군요 ㅎㅎ
그라파는 포도주를 더 농축해서 만든 술이라는데...
느낌은 빠이주 였습니다
진한 일본 소주 느낌도 나고 ㅋㅋ
마지막 식후땡(?)으로 마신다고 해서
티라미수랑 함께 주문했는데 괜찮네요 ㅋㅋ
물론 일품진로가 개인적으론 더 낫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음식은 별로였습니다.
너무 짜고, 느끼한...
그나마 색다른 경험은 그라파를 마신 것 입니다.
일품진로랑 비슷하게 생긴 병에 담겨져 나오더군요 ㅎㅎ
그라파는 포도주를 더 농축해서 만든 술이라는데...
느낌은 빠이주 였습니다
진한 일본 소주 느낌도 나고 ㅋㅋ
마지막 식후땡(?)으로 마신다고 해서
티라미수랑 함께 주문했는데 괜찮네요 ㅋㅋ
물론 일품진로가 개인적으론 더 낫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