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이 나오고 나서
호기심에 재미삼아 발행되는 토큰 부터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토큰 까지 다양한 토큰이 릴리즈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64종의 토큰이 발행됐으니 가히 폭발적인 관심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kr커뮤니티에서 발행한 토큰들이 약진하고 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발행자의 명성 및 인맥에 의지한 순간적인 붐으로 봤는데
스팀엔진 출시 4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거래량 1위를 계속 지키고 있는 jjm을 보면, 이것이 신뢰의 힘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10위권내 토큰을 보면,
스몬이나 크립토케이머등 분명한 수익모델을 가진 토큰 몇개 외에는 kr에서 발행한 토큰이 대부분입니다.
분명 이점은 외부에서 보면 폐쇄적인 커뮤니티 내에서 단합하는 인상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초기의 단결을 자양분으르 앞으로는 구체적인 성과물을 낸다면 우리들만의 리그가 아닌 메이저 리그에 지금의 토큰들이 진출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Korea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