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 예전 부터 노가리로 맥주 한잔하는 만선 호프라는 곳이 있습니다.
예전 부터 북적이던 곳인데,
오늘 퇴근길에 한잔하고 지나가는데
날이 풀리고 야외에서 맥주한잔 하기 좋은 날씨가 되니 장난 아니네요.
골목골목 빈테이블이 없습니다.
이제 가게가 번창해서 4호점 까지 생긴것 같네요.
인근 가게까지좌판 손님이 적어도 5백명은 넘을듯...
공구 상가 골목에 맥주집 하나로
이런 상권이 ㅎㅎ
도저히 자리가 안나서 만선에서는 못 마시고
외곽에 호프집에 자리잡았습니다.
5백 2잔 + 노가리
9천원!!!!!!
가성비 끝판왕 입니다 ㅅㅅ
맛집정보
만선호프
을지로 명물, 만선호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