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저장 수단 보다는 가치 교환 수단을 추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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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20190518_071843.jpg

한국이랑 시차가 7시간이나 나다 보니 일상이 뒤죽박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새벽(한국시간 아침) 이탈리아 빠이주 그라파 까지 마시고 떡(?)이 되어 호텔로 돌아와 STEEM 가격을 보고

악!!!

소리가 나왔습니다. 400원!!! 이라니...

전날 550원도 터치 했었는데, BTC의 변덕에 10%를 화장실 가듯이 왔다갔다하는 가벼움...참

그래도 조금 전 확인하니 살짝 반등 분위기가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아직 실물과 연동되지 못하기 때문에 시장의 건정성이 형성되지 못 하고 오르는 것도 쉽고, 내리는 것은 더 쉬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 겠지요.

1스팀 = 스벅 아메리카노 = 6000원

이라는 현실에서 정해진 고정 가치가 풍부해 져야만 코인은 가치를 보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닌...

물론 오르기도 힘들 것...이지만요.

따라서 스테이블 코인을 만드는 것 자체가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인정하는 셈인데 STEEM에서 가장 먼저 실물 경제와 1:1 페깅되는 서비스가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