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랑 시차가 7시간이나 나다 보니 일상이 뒤죽박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새벽(한국시간 아침) 이탈리아 빠이주 그라파 까지 마시고 떡(?)이 되어 호텔로 돌아와 STEEM 가격을 보고
악!!!
소리가 나왔습니다. 400원!!! 이라니...
전날 550원도 터치 했었는데, BTC의 변덕에 10%를 화장실 가듯이 왔다갔다하는 가벼움...참
그래도 조금 전 확인하니 살짝 반등 분위기가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아직 실물과 연동되지 못하기 때문에 시장의 건정성이 형성되지 못 하고 오르는 것도 쉽고, 내리는 것은 더 쉬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 겠지요.
1스팀 = 스벅 아메리카노 = 6000원
이라는 현실에서 정해진 고정 가치가 풍부해 져야만 코인은 가치를 보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닌...
물론 오르기도 힘들 것...이지만요.
따라서 스테이블 코인을 만드는 것 자체가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인정하는 셈인데 STEEM에서 가장 먼저 실물 경제와 1:1 페깅되는 서비스가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