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큰을 하고 집에 오니 모처럼 와이프님께서 밥을 차려주십니다 ㅋㅋ
지난 주는 이탈리아 출장 때문에 살라미랑 치즈만 먹었고, 귀국해서도 배달 음식만 시켜 먹었거든요.
늘 피곤 하다고 입버릇 처럼 했더니 미역국에 소고기도 많이 들었네요 ㅎㅎ
예전에는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이 좋았는데, 이제 집밥이 좋네요.
어직 식사 안하셨다면 귀찮더라도 냉장고 반찬 꺼내서 차려드세요 ^^
퇴큰을 하고 집에 오니 모처럼 와이프님께서 밥을 차려주십니다 ㅋㅋ
지난 주는 이탈리아 출장 때문에 살라미랑 치즈만 먹었고, 귀국해서도 배달 음식만 시켜 먹었거든요.
늘 피곤 하다고 입버릇 처럼 했더니 미역국에 소고기도 많이 들었네요 ㅎㅎ
예전에는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이 좋았는데, 이제 집밥이 좋네요.
어직 식사 안하셨다면 귀찮더라도 냉장고 반찬 꺼내서 차려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