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러브흠(lovehm1223)
@lovehm1223
64
소소한 일상을 사랑하는 러브흠 ♡
Followers
1380
Following
53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6-23 02:39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ovehm1223
kr
9y
[육아이야기#13] 산타의 존재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승윤이가 다니고 있는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습니다. 알림장 내용에는 크리스마스전 유치원 행사를할테니..아이들몰래 유치원으로 선물을 보내라는 내용이더군요... 산타할아버지는엄마들이준비해주는선물을 전달해주는 그런 행사 입니다. 그렇다면 유치원에 보낼 선물도 구매 해야하고...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선물을 구매해야하겠더라구요. 두개의 출혈은
$ 21.517
32
46
lovehm1223
kr
9y
행복한 meetup 아이와 함께 즐기는 스팀잇. 공동육아 그레잇!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 이렇게 인사하니... 친정에 온기분입니다. 이제는 비밀번호따위 잊어 버리지 않고.. 놓치지 않을거예요... 러브흠. ㅋㅋ @hjk96님과 스팀잇에서 맺은 인연을 소중히 이어 나가고 있는중입니다. 나이도 같고, 아이의 나이도 비슷하고, 중요한것은 스팀잇으로 매일 보는 사이이니.. 고향 친구보다 더 가깝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저번
$ 31.532
30
37
lovehm1223
kr
9y
계정을 드디어 찾았습니다. (감격)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러브흠 플로라 입니다. 드디어 계정복구가 완료 되었습니다. 계정복구 신청 기간 이름을 바꿔볼 참으로 플로라라는 계정을 사용했더랬죠. 역시나 많은 분들의 기억속에 러브흠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스팀잇 첫정 러브흠이라 그른지.. 러브흠 계정이 더 저에게 맞는거 같아 .. 다시 러브흠 계정으로 돌아 갑니다. 계정이름에 혼란 드려 죄송합니다. T^T 계정복구
lovehm1223
kr
9y
[First 여성스티미언 밋업] 짧지만 강렬한만남, 그리고 앞으로 쭉 이어나갈 그런 만남. ★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2017년 9월 23일 여성 스티미언 밋업이라는 첫번째 깃발을 꽂았습니다. 앞으로 쭈욱 이어갈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여성스티미언 밋업이 쭈욱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각기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오던 사람들의 만남,, 그끈은 스팀잇이라는 끈이였습니다. 우리가 스팀잇을 하지 않았더라면.. 살아가면서 절대로 만나지 못했을지도
lovehm1223
kr
9y
너는 내운명 스팀잇 ; 인생은 타이밍 .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요즘 핫하신 @sunshineyaya7 의 손글씨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멋진 손글씨를 선물받은것도 모자란데.. 세상에나 +_+ 두가지 버전으로 선물을 주셨습니다. 감사해요 썬샤인야야님 ~~~ 너무너무 잘쓸게요..(히죽히죽) 올한해는 제평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한해 입니다. 나이에 비해 인생의 굴곡이 많았던 저에게... 보상이라도 해주는듯이
lovehm1223
kr
9y
[육아이야기#4] 형제같은 아버지와 아들사이 ; 그런데 왜 나만 없으면..
안녕하세요, 러브~ 흠~ 입니다. @kobuni 님 제작하여 주신 대문너무 예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긋) 저희 남편은 외아들인 아들이 외롭지 않게 하기 위해.. 큰형을 자처 합니다. 그런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면서 뿌듯합니다. 저의 아버지를 좀 일찍 하늘나라로 보내 드려서 그런지.. 사실 이런 남편의 모습이 참 따뜻하고.. 좋습니다. 육아를 함에 있어서도
lovehm1223
kr
9y
[BOOKSTEEM] 82년생 김지영,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다.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2년전쯤 회사를 다니던중 그당시 저는 대리였고.. 저랑 같이 일하던 사원급 후배들과 대화를 했습니다. 한사원은 남성이였고 한사원은 여성이였습니다. 대리1년차였던 저는 다음 진급을 위해 회사에서 진행하는 교육및 점수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던중. 후배 여성과원과 남성사원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여사원: 대리님,
lovehm1223
kr
9y
인연, 만남; 좋았던 날들의 기억 #3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작년5월 10여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작년무렵 회사가 분사가 되어 많은동료들이 퇴사와 회사에 남아 있을지 아니면 분사되는곳으로 따라나가야할지... 세가지 갈림길에 서있었습니다. 세가지 선택지중에서 저는 퇴사를 선택했고, 동료들은 기존 회사에 남거나 분사되는 회사를 따라가거나 모두 각자의 길로 뛰어 들었습니다. 퇴사를
lovehm1223
kr
9y
[육아이야기#3] 작은 습관이 쌓이면...
멋진 대문 제작해주신 @rt4u님께 감사 드립니다. _ 안녕하세요 ~ 러브 ~ 흠 ~ 입니다. 저는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잘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컸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그다지 책을 좋아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부모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은 컸지만.. 퇴근하고나서
lovehm1223
kr
9y
[shiho기자님의 팔로워이벤트] # 7년 전 그날, 너는 눈물마저 반짝반짝 보석같았다
7년 전 그날, 너는 눈물마저 반짝반짝 보석같았다 14일 승윤이 7번째 생일... 엄마 김현미씨 단독 인터뷰 14일 현미씨가 공개한 7년 전 사진 속에서 갓 태어난 승윤이가 힘찬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출산 뒤 회복실에서 쉬었다가 첫 면회를 갔는데 아이의 눈에 눈물이 맺혀 있었어요. 같이 면회한 친척동생은 '눈물이 보석같다'고 했어요. 승윤이는 눈물마저
lovehm1223
kr
9y
[kr-present] 선물, 좋았던 날들의 기억 #2 ; @newsoul122님 이벤트 선물 감사합니다. (꾸벅)
안녕하세요_ 월요일 아침 러브 흠~ 입니다. 지난주부터 주말까지 풀로 꽉꽉 차여진 일정때문인지.. 월요일 아침부터 굉장한 피로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굉장한 피로감으로 커피한잔을 먹어야 하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에체취~ 엣취~ 아침 저녁이면 비염으로 재채기가 멈주치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모닝 커피대신 비염이 좋다는 작두콩차 한잔으로 헬요일을 맞이
lovehm1223
kr
9y
[육아이야기#2] 7살 생일을 축하해 승윤아 ♡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역시 승윤이 이야기에 @rt4u님의 대문이 딱이죠 ~★ 감사합니다. 알티님 _ 2017.09.14 어제는 승윤이의 생일이였습니다. 이제까지 승윤이 생일에는 가족만 함께 했는데.. 승윤이 친구도 9월 19일이 생일이 되어 함께 생일 파티를 해주었습니다. 키즈까페에서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모이면 아이들만 넷이고 다들 워킹맘인지라..
lovehm1223
muksteem
9y
[muksteem] 조쿤스시 , 좋았던 날들의 기억 #1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어제 점심시간전에 회사에서 빠져나와 물리치료를 받고 나왔는데.. 점심시간이 다되어서.. 밥을 먹고 들어가야 겠다 싶어 주변을 살펴 보았는데.. 병원옆에 스시집이 있더라구요.. 아직 혼밥의 단계가 최하수여서.. 스시를 혼밥하는건 상상도 못했지만..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혼밥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혼밥하기에 너무너무 좋은 스시집이였습니다.
lovehm1223
kr-pet
9y
강아지들의 천국 , 애견까페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지난 주말 집근처 걸어서 5분이면 갈수 있는 거리의 애견까페가 있어.. 목욕도 시킬겸 다녀왔습니다. 목욕은 예약하고 와야한다고 해서.. 이날 목욕은 못하고.. 그냥 별이 친구들과 실컷 놀다 왔습니다. 와~ 그런데.. 정말 애견들이 정말정말 많았어요. 저는 쬐마난 별이만 키우다 가서 대형견들 보고 흠칫 놀랐답니다. 그래도 조금있으니 얼마나
lovehm1223
kr
9y
sbs스페셜 사교육 딜레마 보셨나요? ; 슬픈 우리아이들의 현실 이야기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일요일 저녁 sbs스페셜사교육 딜레마 보셨나요? 아이를 가지신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일요일 저녁에는 sbs스페셜사교육 딜레마 2부가 방송됩니다. 1부에서는 부모들의 확률게임 사교육 가성비 2부에서는 사교육을 이기는 그들만의 시크릿 이렇게 구성되어 1부는 방영이 되었고, 2부는 9/17 SBS (일) 오후 11:05
lovehm1223
kr
9y
[kr-zipbob] 상여자의 @rosaria님의 버섯덮밥 편 따라하기 ; 맛보장4인정합니다!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토요일 아쿠아플라넷63에 가기전에 경미한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남편이 계속 뒤에차가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비틀비틀 하다면서요.. 대낮에 음주운전은 아닐거 같은데.. 라고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 쿵~소리와 함께 접촉사고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분은 졸음운전을 하셧더라구 하시더라구요.. 큰사고는 아니였기에 서울 나들이를 마치고 집에
lovehm1223
kr
9y
한화아쿠아플라넷63에 다녀왔어요, 서울나들이 ^_^
대문잘쓰고 있습니다. @kobuni 님 _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승윤이가 얼마전 유치원에서 종이한장을 가져왔더군요.. 그런데 꼬깃꼬깃 접은 종이를 저에게 보여 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몰래 보았죠. 그랬더니..종이에 그림이 그려져있더군요. 귀여운 펭귄 그림이.. 그래서 참 잘 그렸네하고 종이의 윗면을 보았더니.. 지난 주말에 뭘했는지 그리는
lovehm1223
kr
9y
[육아이야기#1] 아이의 취향존중 (여자가 되고 싶은 아들)
안녕하세요. 러브~ 흠~ 입니다. 저에게는 7살된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은 어릴때부터 토끼인형 핑크색 치마 봉숭아 물들이기 태권도보다는 미술 공뺏는 축구는 싫어함 소꿉놀이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들을 좋아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을 사러 갔을때에도.. 로봇보다는 토끼인형을.. 만들기나 그림을 그릴때에도 최애색은 핑크나 노란색 이였습니다. 저의 원피스까지
lovehm1223
kr
9y
[kr-zipbob] 아보카도 비빔밥을 만들어 보아요 (부제: 러브흠 테이블)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siritable 님 저도 러브흠 테이블 해보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역시 저는 시리님처럼 정갈하고 깔끔한 테이블은 안되네요 T^T 그래도 아보카도 비빔밥을 만들었으니 보여드리겠습니다 . (두근두근) 저는 친정엄마와 같이 삽니다. 사람들은 친정엄마와 같이 사니 음식도 다 해주시고 좋겠다라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의
lovehm1223
kr
9y
추억이 방울방울 러브흠 프로포즈이야기 (2010년 옛날 이야기 >_<)
안녕하세요 러브~흠 ~ 입니다. 제가 요즘 @sunshineyaya7 님을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드렸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바로 적어 주셨어염. >_< 썬샤인님 글씨진짜 이쁘네염. 이쁘쥬? 이쁘쥬? 그리고 다음이벤트때 꼭 도전 하겠습니다. ㅎㅎ 오늘 비도 오고.. 스팀잇에 쓸 주제도 딱히 생각나지 않아.. 오래전 사진들을 검색하던중.. 세상에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