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어제 점심시간전에 회사에서 빠져나와 물리치료를 받고
나왔는데.. 점심시간이 다되어서..
밥을 먹고 들어가야 겠다 싶어 주변을 살펴 보았는데..
병원옆에 스시집이 있더라구요..
아직 혼밥의 단계가 최하수여서.. 스시를 혼밥하는건
상상도 못했지만..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혼밥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혼밥하기에 너무너무 좋은 스시집이였습니다.
날도 너무 좋았고.. 혼밥하는 시간이
마치 땡땡이 치는 기분이라
왜인지 모르게 설레이는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주소: 경기도 화성시 동탄지성로 108 동탄삼성프라자 조쿤스시
- 매장안에서 밖을 바라보는 풍경이였는데..
날이 너무 좋았어요.
아련하게 찍힌 사진 마저도 좋았습니다. ㅎ
- 조쿤스시는 작은 매장인데.. 매장안의 인테리어도 감각적이였어요..
사진으로 찍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물병마저도 너무 귀엽죠. JOKUN.
물과함께조그만 그릇에 호박죽과 미소된장국이 나와요..
호박죽이 너무 맛있었는데.. 사진에 없네요.
먹기 바빠서. ㅎㅎㅎ
- 런치메뉴가 있어서 시켜보았습니다.
8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홀로 스시를 즐기기에 딱이였습니다.
남성분이라면 양이 작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는 딱 좋았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연어스시.
연어스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입에서 녹드라구요. ㅎㅎㅎㅎ
- 그리고 런치 메뉴에 포함되어 있는 한젓가락 우동
우동도 너무 먹고싶었는데 런치 메뉴에 포함되어 있어서 딱 좋았어요.
한젓가락이였지만 그마저도 좋았습니다.
- 계산하고 나가려고 하는데.. 서비스로 마끼를주셨어요..
그냥 갈까하다가.. 먹고 나갔는데..
마끼 정말 맛나더라구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
런치 메뉴로 즐기기에 딱 좋았습니다.
스시가 너무너무 먹고싶었는데..
다녀와서 너무너무좋았습니다.
그리 맛집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혼자 즐기기에 좋았던 그런조쿤 스시 였습니다.
혼밥의 메뉴중 스시가 추가된
그리고 홀로 땡땡이 치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던..
그런 좋았던 날이였습니다.
오늘도 책의 좋은 글귀가 있어 올려 드립니다. 헤헤^^
오늘벌써 목요일입니다.
우왕~ 오늘만 잘 참으면 내일 금요일라는거. ~~~~!!!!
좀만 힘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