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지난 주말 집근처 걸어서 5분이면 갈수 있는 거리의 애견까페가 있어..
목욕도 시킬겸 다녀왔습니다.
목욕은 예약하고 와야한다고 해서.. 이날 목욕은 못하고..
그냥 별이 친구들과 실컷 놀다 왔습니다.
와~ 그런데.. 정말 애견들이 정말정말 많았어요.
저는 쬐마난 별이만 키우다 가서 대형견들 보고 흠칫 놀랐답니다.
그래도 조금있으니 얼마나 귀엽던지요..
꼭 마당있는집에 가면 강아지 여러마리 키워야지 생각하고 왔답니다.
- 친구만난 별이 의 신난 발걸음이 느껴지시나요? ㅋㅋㅋㅋ
- 처음가서는 막 대형견이 짖고 하니까 승윤이도 안겨서 까페에 입장했어요.ㅎㅎㅎㅎㅎㅎ
그러더니 저렇게 대형견이 다니면 흠칫 얼음이 되었답니다. ㅎㅎㅎㅎ
귀요미. ㅎㅎㅎㅎㅎ
- 시간이 지나니까 땅에 주저 앉아서 이아이 저아이 만져주고 ..
그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ㅎㅎㅎ
다른 테이블에서는 강아지 키우지 않는 아이들과 부모님들도 오셨더라구요..
아이들이 강아지를 좋아하니 까페에 오셔서
자유롭게 아이들과 교감할수 있도록 하신거 같더라구요..
- 이아이는 제가 까페에 들어왔을때부터 저에게 막 친한척을 하더라구요..
사실 별이보다 큰 강아지는좀 무서웠는데..
까만 아이가 오니 흠칫 흠칫놀랐답니다. ㅎㅎㅎ
그런데 자꾸보니 귀여워요. ㅎㅎㅎ
@allpass 님의 깜지 생각이 많이 났답니다.ㅎㅎㅎㅎㅎ
- 저는 웰시코기가 너무 귀여웠어요..
짧은 다리를 저에게 척 올리면서 어찌나 귀엽던지요..ㅎㅎㅎㅎ
정말 키우고싶었어요..
사람들이 웰시코기 웰시코기 하길래 왜? 머가 귀엽다는 거지 ? 했는데..
정말이지 웰시코기는 데리고 가고싶었답니다.ㅎㅎㅎㅎ
- 얼굴 미남 말라뮤트 (?) 시베리안허스키 (?) 어떤종인지 모르겟어요. ㅎㅎㅎ
사실 저는 강아지 종류에대해 잘 몰라요. ㅎㅎㅎㅎㅎ
그런데 이아이 얼굴이 진짜 잘생기지 않았나요?
여자인가? 모르게뜸요. +_+
- 이아는 정말 우아하게 다녀요.. 생긴것도 우아하게 생겼는데 말이죠..
- 까페안의 강아지는 자유롭게..
별이는 너무 작아가지구 잘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아이들 사이에 있으니까. ㅎㅎㅎㅎ
애견까페 주인분들이 정말 강아지를 좋아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계속 강아지 케어해주시고 만져주시고 놀아주시고..
정말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으시면 할수 없을듯 하더라구요..
첫 방문이었찌만..가까운곳에 애견까페가 너무 좋았어요..
아무래도 자주 방문 할듯합니다.
승윤이도 너무 즐거워 했구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웰시코기 사진 한장더 투척 합니다 .
너무 귀여워요 +_+
벌써 수요일이네요. _
행복한 수요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