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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lemo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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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과 생각들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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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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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lemo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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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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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tripsteem
2018-11-04 10:38
"2018마산가고파국화축제" 국화의 향기에 취하다.
"2018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다녀오다. 행사기간: 18.11.26(금)~18.11.09(금) 장소: 마산어시장 장어거리 앞. 창동 오동동 일원 요금: 무료 생각보다 축제 규모가 상당히 커서 놀랐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지는 몰랐는데, 날을 잘못 잡아서일까? 엄청난 인파를 보고 겁을 먹었다. 행사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일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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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tasteem
2018-11-03 11:34
이모 여기 막걸리 한병요!
아주 가끔 막걸리 생각이 날때가 있다. 꼭 비가 오지 않더라도 말이다. 오늘이 바로 그때인가 보다. 운치있고 조용해서 마음에 드는 곳이다. 이른 시간이라 손님들이 많이 없어서 좋았다. 막걸리는 왠지 서정적인 느낌을 준다. 소주와는 또 다른 감정이랄까? 너무 깊게 파고들면 머리가 아프다. 막걸리 먹고 취하면 약도 없다는데... 주문한 안주가 나올 때까지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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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dclick
2018-11-03 03:23
드디어 스팀잇 명성도 50달성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lemon-tree입니다. 5월에 스팀잇을 시작해서 드디어 명성도 50을 달성했어요. 스팀잇에 "스"자도 몰라 책도 사서 보고 어설프게 포스팅을 했던, 그런 설레였던 시간들이 생각이 나네요. 물론 중간에 3개월 정도를 손대지 않았던 날들도 있었답니다. 뭔가 억지로 글을 쓰는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흥미를 잃었던것
lemon-tree
tasteem
2018-11-02 13:14
"특허받은 특별한 맛" 오가리수제비
오후 3시, 늦은 점심을 해결하려 수제비 집을 찾았다. 수제비와 칼국수가 맛있는 지역 맛집으로 유명한 집이였다. 수제비는 아주 가끔씩만 먹는 음식인데, 먹고나면 항상 속이 불편했던 기억이 있어 자주 먹지는 않는다. 특허받은 반죽의 즉석 생면이라니 먹기도 전에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거기에 밥도 공짜라니 인심 역시도 후한 집이겠다. 어떤 방식으로 생면을 뽑기에
lemon-tree
dclick
2018-11-02 06:57
[영화리뷰] 유대인 학살 최고 실무자, 아이히만 생포작전.
"사라진 학살자 아돌프 아이히만" 그는 6백만 명의 유대인을 죽인 홀로코스트의 설계자이자 최고 실무자이다. 전쟁의 기억이 잊혀질 무렵 이스라엘 정보부가 그의 흔적을 찾아 생포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흔적인 끊긴 아돌프 아이히만. 이스라엘 요원들은 그를 본국 법정에 소환하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떠나게 된다. 역사상 처음으로
lemon-tree
tripsteem
2018-11-01 14:49
광안리여행과 추천 호텔!
오랫동안 서울과 수도권에서 지낼때는 바다 보기가 참 힘들었어요. 반대로 지금은 1~2시간이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인데도 마음 먹기가 어렵네요ㅎ 여자친구와 오랫만에 바닷가 구경을 가기로 계획하고 호텔을 알아보는데, 가격에 비해 숙소 상태와 위치가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운 1박2일을 보내고 왔답니다. 인터넷으로 약 4만원 정도 금액밖에 하지 않아서 서둘러 예약했던
lemon-tree
tasteem
2018-11-01 08:39
살면서 가장 맛있었던 인생순대 "개성순대"
순대를 정말 맛있게 한다는 집이 있다고 해서 찾게된 순대집. 도심이나 번화가에 있지 않으면서도 소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 온다는 집이라서 그 맛이 궁금했다. 평일 낮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에 차들로 가득했다. (건물 주차장은 만석, 공용 주차장에도 차들이 많았음) 이미 여러 방송에서도 나온듯 싶다. 개인적으로 저런 방송사 플랜카드가 붙여 있는 있는
lemon-tree
tasteem
2018-10-31 10:06
광안리 해변을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
얼마 전 시원한 바다를 볼 겸 광안리를 다녀왔어요. 푸른 바다와 광안대교가 보이는 전망 좋은 창가 자리에 예약을 했어요. 광안대교 야경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별 감흥이 없었네요ㅠ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맥주! 하이네켄과 함께 식전 빵을 먹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인지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가게 이름과 동일한 "디에이블
lemon-tree
kr
2018-10-31 05:34
회의를 위한 회의는 회의가 아니다.
회의를 위한 회의는 회의가 아니다. 회의를 충분히 하지 하지 않으면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할 수 없다.반대로 회의를 너무 자주 하거나 오래 진행하면, 회의에 대한 회의에 대한 회의를 하게 된다. 회의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회의를 할 때는 먼저 안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야 한다. 더불어 회의 시작 전에 구성원들에게 회의 방향을 제시하는 몇 개의 시안을 보내라.그리고
lemon-tree
kr
2018-10-29 08:20
[북스팀]자본주의 속에 숨겨진 부의 비밀 "레버리지"
01 레버리지 "타인의 시간과 재능을 돈으로 바꾸는 사람들" 롭 무어 "레버리지" 주말 시간을 활용해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꺼내 들었다.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던 부의 상식을 깨트리며 새로운 부의 공식을 레버지를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Leverage: 영향력,지렛대 사용(힘)=gearing 저자 롭 무어는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공한
lemon-tree
kr
2018-10-26 13:16
[미니멀리즘]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물건을 버리기 시작하면서 훨씬 기분이 좋아졌고 행복하며 가벼움을 느꼈다" 한때는 잘나가는 대기업에 다니며 무엇하나 부족함 없던 사람이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면서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이미 가지고 있음에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며 새로운 물건에 갈망한다. 나 역시도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한는 성격에 당장에 필요없는 물건도
lemon-tree
kr
2018-10-24 08:19
블로그 결국 선택의 문제이다.
예전 N사의 블로그를 3개월 정도 운영하다 그만둔 기억이 났다. 편안하게 나의 일상을 기록해보자는 처음 취지와는 다르게 자꾸만 방문자 수에 신경이 쓰였던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서 꼭 무엇을 이뤄내고자 하는 큰 목표보다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lemon-tree
kr
2018-10-23 10:59
고통에 갇힌 사람들 <유독한 세상>
얼마전 넷플릭스에서 보았던 영화같은 다큐멘터리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전혀 생소한 병들과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집중 조명한 다큐이다. 「아무도 턱 밑에 있는 현실을 보려하지 않는다.」 확정된 원인이나 치료법이 전혀없는 고통에 시달리는 7명과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의 모습까지도 생생한 모습으로
lemon-tree
kr
2018-08-13 12:57
일주일만에 들어오는 스팀잇ㅠ
항상 반복되는 직장생활과 그 안에서 많지 않은 시간들을 쪼개어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그동안 스팀잇에 많이 소흘했네요ㅠ 새로운 도전 앞에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준비를 해야할지 생각과 고민이 많은 나날들이였어요.^^ 적당한 긴장감과 함께 하루하루가 설레일 수 있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가 커야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lemon-tree
kr
2018-08-06 11:15
오랜만에 반가운 비가 오네요
이렇게 오랫동안...그것도 애타게 기다려 본적이 있었던가?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가 온다는 소식만으로도 왠지 시원함까지 느껴지는군요.^^ 더위에 잠 못 이루는 날들이 많았는데 오늘만큼은 시원한 빗소리를 들으면서 잠들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더위에 지친 스티미언 여러분들에게도 시원함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lemon-tree
tasteem
2018-08-05 06:55
바다가 보이는 감성뿜뿜 까페
5일간의 달콤한 휴가를 보내는 첫날! 예쁜 전망과 운치있는 까페가 있다고 해서 여친님과 방문한 커피숍을 소개해 드릴께요~ 브라운핸즈 폐건물을 리모델링한 커피숍인데, 굉장히 넓은 공간에 옛 흔적이 많이 남아 있었서 구경할거리가 많았던 곳이에요. 넓은 야외공간 못지않게 내부 공간도 상당히 넓었구요. 여기는 차가 없으면 오기 불편한 곳이에요. 영업 시간은 자정까지
lemon-tree
tasteem
2018-07-31 10:30
맛있는 수제맥주. 안주3개 박살내기^^
더울땐 시원한 맥주가 역시 최고네요. 살얼음 수제맥주가 유명한 조그마한 동네 호프집을 찾았어요. 작은 규모지만 자리가 없어 발거음을 뒤로하는 손님들이 많더군요. "맛없는 맥주를 마시며 살기에 인생은 너무나도 짧다" 재미있는 글귀가 공감되는 인상적인 곳이에요~ 크라운호프의 메뉴는 전체적으로 간단한 안주에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 않아 2차로 오기에
lemon-tree
tasteem
2018-07-29 12:49
크로와상이 맛있는 아크베이커리!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빵 중에서도 크로와상을 제일 좋아하는 @lemon-tree입니다.^^ 이번에 개봉하는 탐형님의 미션임파서블을 관람하기 전 크로와상이 맛있다고 소문난 "아크베이커리" 들렸어요. 테이블이 없는 작은 규모의 빵집! 사장님 혼자 직접 빵을 굽고 판매까지 하는 작고 아담한 공간이였어요. 크로와상이 주력이라서 다양한 빵을 볼 수는
lemon-tree
kr
2018-07-26 11:34
전국이 뜨겁게 끓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 lemon-tree입니다. 일 때문에 바빠서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ㅎ 요즘 더워도 너무 덥죠? 밖에 잠시만 나가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지옥같은 날씨에요ㅠ 전국이 폭염 특보로 나오는게 좀 신기해서 캡쳐해봤어요ㅋ 낮에는 뜨거운 열기에 밤에는 열대아로 잠못 이루는 시간들이 많지만 이럴때일수록 컨디션관리 잘해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자구요!
lemon-tree
tasteem
2018-07-22 12:04
바른치킨- 맛있는 치킨과 사이드메뉴
더운 주말밤! 이 더위를 식혀줄 맛있는 치킨과 함께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왔어요. 기름 한통에 딱 58마리의 닭만 튀긴다는 슬로건이 인상적인 바른치킨에 다녀왔어요. 평소 배달로 많이 시켜 먹었던 곳인데, 더위도 피할겸 우리가 좋아하는 맥주"하이네켄" 행사가 있어 직접 방문했답니다ㅋ 650ml 대용량 2병에 만원^^ 하이네켄을 좋아하는 저희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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