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를 충분히 하지 하지 않으면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할 수 없다.
반대로 회의를 너무 자주 하거나 오래 진행하면,
회의에 대한 회의에 대한 회의를 하게 된다.
회의를 할 때는 먼저 안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야 한다.
더불어 회의 시작 전에 구성원들에게 회의 방향을 제시하는 몇 개의 시안을 보내라.
그리고 각자의 의견과 요점을 정리한 다음 참석하게 하면 진행이 수월해진다.
<사진출처:프리큐레이션>
그래야 회의가 길어지지 않고 내용이 분산되지 않는다.
회의 진행자를 지정하여 회의 내용이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책임을 부여한다.
회의가 만족스럽지 끝나지 않았더라도,
정해진 시간 안에 무조건 끝내야 한다. 나중에 다시 하면 된다.
회의 참석자 중 한 명은 회의 내용을 모두 기록해야 한다.
회의 시간에 이루어진 활동과 주체를 기록하고 차후에
세부 사항을 점검하여 제출하게 하라.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안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라.
진행자를 정해라.
회의시간을 미리 정하라.
무조건 제시간에 끝내라.
회의록을 작성하라.
내용출처: "레버리지"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