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곤르곤졸라씬피자로 가벼운 허기를 달랬다. 다른 가게보다 더 얇은 도우라서 그런지 바삭함과 쫀득함이 더 잘 느껴졌다.
독일식 족발이 나오기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있던터라 새우튀김도 추가했다. 여기는 수제 맥주로도 유명한 집이다.
바삭한 새우튀김과 피자. 그리고 수제 맥주가 제법 잘 어울렸다.
드디어 기다리던 독일식 족발이 나왔다. 샐러드는 2가지가 함께 곁들어져 나왔다. 오븐으로 구워서 느끼함없이 담백했다. 껍질의 바삭함도 그대로 느껴지는 훌륭한 맛이였다. 새우젓 소스와 매콤한 바베큐 소수와도 잘 어울렸고, 이색적이고 특별한 맛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맛집이였다.
독일식 족발 요리 "슈바이네 학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