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달콤한 휴가를 보내는 첫날!
예쁜 전망과 운치있는 까페가 있다고 해서
여친님과 방문한 커피숍을 소개해 드릴께요~
브라운핸즈
폐건물을 리모델링한 커피숍인데,
굉장히 넓은 공간에 옛 흔적이 많이 남아 있었서
구경할거리가 많았던 곳이에요.
넓은 야외공간 못지않게 내부 공간도 상당히 넓었구요.
여기는 차가 없으면 오기 불편한 곳이에요.
영업 시간은 자정까지 길게 운영하고 있네요^^
곳곳에는 옛 건물의 흔적들과
재미있는 문구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ㅋ
예전에 버스정비소?로 사용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맛있는 점심을 먹고 바로 달려왔기 때문에
시원한 음료만 마시기로 했어요.^^
음료도 굉장히 진하고 맛있는 곳이에요.
이미 너무도 유명한 곳인데, 저만 몰랐어요ㅋ
(여친 따라 다니면서 많이 배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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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굉장히 많아서 기다릴 일은 없겠어요.
시원한 날에는 야외에서 바다를 보며 마시는것도
꽤나 낭만적일것 같아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도 잘 어울리고,
가족 단위로 오셔도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인 까페이네요.
까페 난간에서는 저렇게 예쁜 바다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금 더 선선한 날에 방문한다면 야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바다가 보이는 감성뿜뿜 까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