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lemon-tree입니다.
5월에 스팀잇을 시작해서 드디어 명성도 50을 달성했어요.
스팀잇에 "스"자도 몰라 책도 사서 보고 어설프게 포스팅을 했던,
그런 설레였던 시간들이 생각이 나네요.
물론 중간에 3개월 정도를 손대지 않았던 날들도 있었답니다.
뭔가 억지로 글을 쓰는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흥미를 잃었던것 같아요.
이제는 그냥 편하게 일상들을 끄적이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습니다.
그리고 rc게이지로 허덕이는 제게 스파 임대해주신 @sweetpapa님 감사드립니다.
저 같은 뉴비에게는 정말 가뭄의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는 이전에 예고했듯, 제가 응원하는 그룹인 아이즈원의 데뷔 쇼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