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시원한 바다를 볼 겸 광안리를 다녀왔어요.
푸른 바다와 광안대교가 보이는 전망 좋은 창가 자리에 예약을 했어요.
광안대교 야경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별 감흥이 없었네요ㅠ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맥주! 하이네켄과 함께 식전 빵을 먹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인지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가게 이름과 동일한 "디에이블 파스타"가 가장 대표 파스타인것 같아요. 맛도 괜찮았고, 살짝 매콤한 맛이 있어서 느끼함도 없었답니다. 파스타는 1.5인분 기준이에요.
파스타를 순삭한 후 목살 스테이크를 주문했어요.
솔직히 목살스테이크는 인상에 남는 정도는 아니였고 좀 무난한 정도였어요.ㅎ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분위기인것 같아요.
광안리 야경을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기에는 충분한것 같아요.
방문시 참고용으로 메뉴판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민락수변로7번길 29
광안리 해변을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