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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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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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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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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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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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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옌청의 또 하루~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중국 옌청 하필 주말 출장 길을 택한, 그것도 단순히 일 욕심에 하루라도 먼저와서 중요한 프로젝트 준비를 하고자 한 충정이 있었는데, 그간 묵고 있던 곳의 사정으로, 하룻 밤 옌청의 내놓으라 하는 호텔에서 머물기로 정하고 체크인 후 짐을 풀고, 약속된 일정 소화하고, 중국 책임자와 저녁 식사후 입실한 방이 아뿔싸 낮부터 줄기차게 켜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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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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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듯 한 것이 넘치는 것이라는데.....
모자란듯 한 것이 넘치는 것이라는데, 어디 사람이 그렇게 현명할 도리가 있을지? 지난 밤, 공중파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생생한 목소리를 공개하며 해서는 안될 일을 하신 분들의 업적? 중 상대방의 지위나 권위를 전혀 고려하지 못한 이의 섣부른 행동과 말로 그분의 ‘입의 혀처럼’ 굴어서 서로에게 이리도 지독한 결과를 만드낸 사정을 듣고 또 다시, 국민들 모두 한결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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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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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아니니 거짓인.......,
필시 욕심이 더하며 그 바램이 자꾸 커지면서 반드시 수반되는 육신의 곤고함이 더해지는가 봅니다. 무엇을 위해 이런 육신의 고단함이 더하는지, 알 수 없다고 함이 거짓일지, 하루를 이틀 사흘로 살고 있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함이 거짓일지, 육신이 지치고, 그로인해 마음은 고갈되고 삶의 여유를 잃어, 형제 자매 가족과 화목하는데 인색하며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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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지 않은 인연은 없었을 터~~~
스쳐 지나간 우리의 인연 중 어느 하나 의미없는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비록 그들 중 몇 몇은, 서로가 허락한 범주 밖의 생각에는 미치지 못하여 다소 섭했고, 다소 미안한 흔적이 없지 않지만, 지나고 보니 그 또한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곁에 있는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지금 나와 함께 하는 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사람인지 깨닫는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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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의 하루~~
온전하지 못한 사람이, 출장에서 복귀 후 첫날, 맑지 않은 정신으로 출근을 서두르다, 잠시 또...... 왜 이렇게 허덕이며 살아야 하는지 자문하며 하루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일곱 여덟 시간여 전, 고된 하루를 마감하며 평안한 안식에 넘치는 감사를 하고도, 다시 아침에는 ㅠㅠ 벌써 하루의 반나절을 휙 보냈습니다. 그사이 너무나 많은 일들은 정리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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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서울로 ~~
다시 서울로 향합니다. 무사히 박람회 행사는 잘 마쳤습니다. 연이어 주말에는 다시 다른 지역의 일정을 소화해야 할 부담이 있지만, (미세 먼지로 사진이 쓸만한 게 없어, 이번 행사 자랑삼는 주최측의 사진으로 대체 했습니다) 당장 중국에서는 아니어도, 기타의 글로벌 시장에서 다행스럽게 좋은 소식들이 하나둘 들려와 곤하지 않게 상황을 만들어 주어 다행입니다.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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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옳고 나도 옳습니다~!
연일 중국에서 일에 치여 있습니다. 얼만큼 지나면 정리가 될것으로 기대하면서 열심을 내지만 자꾸 힘겨운 사정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서로 너무 많이 다른점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순간순간 잊고 있습니다. 당신도 옳고 나도 옳습니다. 내가 맞을수도 있고, 당신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서로 다름에 대해 인정하는 것은 서로를 인정하는 것보다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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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하고 망설여져도......
가깝고도 먼 나라, 세상 어떤 사람들은 이 곳에서 보물을 캐어 보겠다고 합니다. 혹, 어떤 이들은 속을 알 수 없어 감히 넘보지 못할 곳이라 아예 엄두도 내지 않습니다. 많은 것을 담고 왔어도 늘 허탈한 이 곳, 많은 생각을 펼치려 해도 무언가 짓눌리고, 그 끝이 어딘지 몰라 망설이고, 또 망설여 지는 이 곳, 이 곳 중국에서, 각자 같은 짧은 시간을 돌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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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만남~
크고 작은 사업을 하는 넷을 묶어 작은 소모임을 하나 꾸린지 어언 두달을 넘어섰습니다. 3월8일날 처음 만나, 다들 화투짝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38땡이라나 뭐라나~~ 그러다 아무래도 적절하지 않은 듯 하여, 바꾼 이름이 ‘빛쟁이들~~!!’ 50줄을 다 넘긴 이들의 삶은 저마다 각기 다른 모양으로 빛을 발하고 살았고, 앞으로 넷이 하나가 되어 ‘더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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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프렌즈가 중국으로 ~
대륙의 친구들과 시안 박람회를 참여 중입니다. 대국 중국을 시작으로 일대일로를 향하기 위해 그 시작점인 시안으로 왔습니다. 일곱마리의 동물은 저마다의 개성이 있고, 그 성격으로 한 데 어울려 멋진 친구들이 되는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계 곳곳을 다니며, 그 곳 구석구석을 돌며 그 곳에서 어렵고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도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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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니~ 가진것 보다 좋은?
이른 아침 다시 출장길에 오릅니다. 중국 시안 위남시 시진핑 주석의 고향으로 알려진 곳에서 펼쳐지는 박람회 행사를 돕고, 올 하반기에는 그 곳에 번듯하게 만들어 질 센터건의 협의를 위해 일정을 소화해야 합니다. 어제, 고대하던 조카들이 대장님과 막내이모에게 마련해 준 어버이날 저녁을 나누면서, (어린이가 많아 어린이 날 축하도 겸하는 자리가 되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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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장님~!
연로하신 대장님~ 1947년생이시니, 올해로 73세가 되셨는가 봅니다. 어버이날, 어쩌다 양친부모 잃은 고애자들의 맏딸의 역할로 온전히 대장 되신 큰언니 이정자 여사께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은데, 머뭇머뭇 더듬더듬 겨우 ‘오늘 저녁 일찍 올께요’로 인사하고 출근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될 남은 5월 온전히 바깥살이 해야 하는데, 한편 미안하고 죄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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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휴가 끝~~
긴 휴가 끝, 노래 하나 건졌습니다. 세상이 그런가 봅니다. 사람들, 주변의 모든 삶의 동반자들, 빚진 마음으로 만나 먼 길 같이 가자 다짐하며 떠나왔는데, 길이 험하고 몸이 지쳐, 어느새 잠시 잊었던가 봅니다. 그 길이 투명한 수정 빛이 아니어도 좋고, 안개와 구름으로 그득한 깊은 터널 같더라도 좋습니다. 함께 했지만, 어느새 또, 다시 더 멀어진 길, 진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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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인간의 내면에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로 화답한 톨스토이의 유명한 스티디셀러입니다. 긴 연휴간 다행이 책이 아니어도 들을수 있는 내용이 있어 포스팅 말미에 붙입니다. 여행기간 동안 잠시의 휴식시간에 듣고 보는 ‘인문학’ 강의를 통해, 사색의 시간을 갖습니다.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주인공 세몬의 아내 마트료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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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동막 ‘라라무리’
강릉 바닷가로 이끌려 가던 길에 잠시, 정동 동명길 46-2 ‘라라무리’ 불행히도 이미 문이 닫혀 버렸지만, 이곳 저곳 살피며 지난 흔적을 살폈습니다. ‘라라무리’를 너무나 잘 아는 지인이라, 긴 얘기가 숨겨져 있는 사정을 잘 알게 되었고, 이제 더는 그런 얘기가 의미가 없어져 버렸지만, 조금은 쌀쌀한 그러나 시원한 바닷 바람의 그 곳을 오랫동안 지켜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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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여유?
제 모양이 안됐던가 봅니다. 아등바등 정신없이 쓸려가는 제 모습을 지켜보던 후배 셋이 작당을 해, 뜻하지 않은 뱃속 편한 강릉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손 하나 까딱 못하게 행동의 제약은 물론 돈 한푼 못쓰게 하는 일정을 짜고, 다 맡기라 해 몸과 마음을 맡기고 옮겨 다니고 있습니다. 일만 하는 후배들, 자신들의 입장보다 조금 더하기 싶었던지, 어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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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인형을 달고 다녀야~~
갑작스런 회사 일정으로 장거리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어제의 경우는 오가며 걱정했던 일도 현장에서 한방에 해결하는 쾌거를 거뒀지만, 여전히 걱정을 몰고 다니고 있는가 봅니다. 걱정 인형을 달고 댕겨야~!!! 걱정하는 갯수나 양이 자꾸 늘어집니다. 제 몫의 것도 모자라 남의 것까지 늘려가고 있으니 사단은 사단입니다. 오지랖|! 걱정도 잘 조정이 안되는데다, 이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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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A 멋진돌이들~~
부단히 노력한 흔적을 보입니다. GYA 멤버들은 건강미를 뽐내는 모습이 아름답지만, 한창 성장기의 청소년들의 나쁜 길로의 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참 열심으로 훈련하는 모습에 더욱 응원을 더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캄보디아 시골 마을까지 퍼져버린 마약 성분의 많은 위해 약품이나 요소들이 어릴때 부터 생계유지를 위해 공장의 일손이 되어버려 점점 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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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써보는 ‘사직서’
미리 써보는 사직서 [20190501] 구르는 돌은 아니지만 한 곳에 오래 머물며 움터야 하는 삶이 아니라면 또 언젠가는 떠나야 할 곳이라면 이런 준비는 어떨까 하여 끄적여 봤습니다. 어느 해 그해 늦봄 이후를 돌아보면서 살며시 고백해 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들이며 삶의 한자락으로 삼던 정든 이 곳 ‘터’를 떠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제 몫의 일이었으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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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림동 약현성당
이렇게 가까운 곳에 서울의 명소가 있었습니다. 십수년전 조카의 혼례식에 참석하느라 방문한 적이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서울 중림동 약현 성당 서울역에서 가까운 최근 방영되었던 드라마 ‘열혈사제’의 촬영지로도 알려진 곳 입니다. 주말 아주 잠시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장소로 추천해줘 오랫만에 서울 도심 한 복판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종교는 달라도 그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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