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사업을 하는 넷을 묶어
작은 소모임을 하나 꾸린지
어언 두달을 넘어섰습니다.
3월8일날 처음 만나,
다들 화투짝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38땡이라나 뭐라나~~
그러다 아무래도 적절하지 않은 듯 하여,
바꾼 이름이 ‘빛쟁이들~~!!’
50줄을 다 넘긴 이들의 삶은
저마다 각기 다른 모양으로 빛을 발하고 살았고, 앞으로 넷이 하나가 되어 ‘더 빛을 모아보고 더 빛을 내보자’란 뜻을 모으고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연휴 뜻맞춰 동해안 여행을 통해
더 진지하게 응원하기로 했었습니다.
지난 9일 도착해 펼치는 중국 서안 박람회는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자 합심해 몽땅 합류해 해봤습니다.
마침 새롭게 중국 사업을 시작하는 멤버가 있어,
우선 돕고 ...... 또 다른 이들도 새롭게 중국시장을 겨냥해 보자며 의기투합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끔, 넷이 묶어 내는 다양한 소리를 나누겠습니다.
중국 시안에서 펼치는 박람회 소식이 있어 붙입니다. 시안 위남시는 많은 도시 중 하나로 특히 중국과 일본, 대만 한국의 효소와 관련한 비즈니스를 하는 중심지역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정부 주도적인 사업이고,
제가 속한 회사 역시 곧 이 곳으로 사업장을 낼
준비를 하고 있어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http://wnyouth.cn/242267.html?from=timeline&isappinstalled=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