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시 욕심이 더하며
그 바램이 자꾸 커지면서
반드시 수반되는 육신의 곤고함이
더해지는가 봅니다.
무엇을 위해
이런 육신의 고단함이 더하는지,
알 수 없다고 함이 거짓일지,
하루를 이틀 사흘로 살고 있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함이 거짓일지,
육신이 지치고,
그로인해 마음은 고갈되고
삶의 여유를 잃어,
형제 자매 가족과 화목하는데
인색하며 다른 이들을 위한
마음을 더하는데 거짓일지,
분주함으로 고르지 못하고,
울퉁불퉁한 우리 마음을
무엇으로 단련해야 하는지
모른다 함이 거짓일지,
다 거짓인데 잘 모른다
잘 모르겠다 함이
진정 거짓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