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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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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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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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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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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27 ~
어떤이가 자랑?스럽게 얘기합니다~! 사랑을 쟁취한 비법을 전수 한다면서, 한참 사랑의 싹이 틀 무렵에, 잠시라도 못 보면 눈병날 만큼 어지러운 중에 그 때에는, 궁금해 죽겠을 만큼 냅둬라~! 보고싶어 죽겠을 만큼 냅둬라~! 고....... 제가 답 했습니다^^ . . . . 못 냅둡니다~!!! 궁금해서, 보고싶어서, 제가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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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사이 ,
첫 눈을 흠뻑 맞았으니 어느새 겨울인가? 흔적을 찾습니다. 가을이 채비하고 길 떠날까봐, 서둘러 가을의 흔적을 붙잡으려 합니다. 겨울을 맞기 전, 더 늦으면 겨울이 먼저 왔다고 인사할까봐~~~~ 남겨진 가을을 찾아 나섭니다. 겨울의 스산함아 싫은가 봅니다.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겨울이 그 긴 동안 움츠림이 싫어 가을을 잡고 떼를 쓰는가 봅니다. 무어든 가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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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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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자들......,
마음이 가난하면 안되는가? 가진 것이 없어 어쩌든 가난한데, 마음이라도 가난하지 말아야? 물론, 신앙에서 의미하는 진리와는 다른 억지지요??? ~!!! 어쨌튼 그분은 그리 말씀 하셨으니.......,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음은 진리~!!! 종일의 일정으로 대구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이미 이른 아침부터 폭설이 내렸지만 내리는 눈들이 바로바로 녹아 이동하는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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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지름신~!
지름 지름신~! 출장 다니며 가장 힘겨운 일이 아이패드와 노트북을 이고 매고 다니는 일, 한 넘은 개인용 ~! 다른 한 넘은 회사 재물~! 그러거나 말거나 늘 가장 가벼운 기종으로 청해 개인이 사야거나 회사에 변경을 요청하곤 했던 일, 어쩌다 짐이 많다거나 여정이 짧다거나 나름의 타당한 이유를 열거해가며 갈등하다 두 넘중 한 넘만 델꼬, 사나흘 넘어가는 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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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 드나들기 ~!!!
점점 더 게임에 이길 확률이 적어들지만, 참새 방앗간 그냥 못간다~!!! 한 번 들어가 붙어봐? 뭔 enemy를 이리도 오래 찾는지, 기다리다 힘빠지기 일쑤~!!! 최고급? 사양의 인터넷 빵빵한 곳에서도 이렇게 적을 오랫동안 뒤져 찾아야 하다니ㅠㅠ 쌓아 두기만 하는 스몬까지~! 짧은 전쟁 경험에도 힘 되어 주었던 두넘, 대체 어떤 실력으로 쥔을 지켜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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뚬놉 유소년, 유소녀 축구팀 세팀이 제대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을이 깊어도 아직 푸른 토마토 빛처럼 저는 준비가 덜 되었는데도 마음은 벌써 뚬놉을 향한지 오래입니다. 저학년 오후반 학생들에게 일본에서 선물로 받은 캔디를 이껴두었다 나눠주느라 미소가 그득한체도서관으로 불렀습니다. 너무나 흥이 났습니다. 짠타쌤 생일을 맞은 기념으로 학생들은 코묻은 한푼씩을 모아 멋진 케익을 준비했는가 봅니다. 캄보디아 🇰🇭 뚬놉 G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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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제목의 일~!
제 몫의 일~! 흔들리는 세상~! 추워지는 날씨, 더 움츠러드는 흔들리는 마음 ....... 그리고 마음속의 사람, 제 몫의 일을 하는 여러 개체가 있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오랜세월 그 자리에 붙박여 있는 bollad 제 의지일리 없지만 오랜 세월의 흔적이 있습니다. 소신껏 먹이 사냥을 위해 지난 밤을 훌쩍 세운 이 넘은 넉넉히 먹이를 확보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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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 그리고 사천항
강릉 경포대 그리고 사천항 정동진에 이어 먼 길 다녀온 아쉬움에 강릉길에 대한 정리를 한차례 더 합니다. 전날 도착하면서 맞은 강릉역, 떠나오면서 만난 강릉역의 느낌이 많이 달랐습니다. 경포대는 끊임없이 옷을 바꿔 입는가 봅니다. 그 곳의 인연은 수십년도 넘는 강산이 바뀌는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아련한데, 경포호와 경포 앞바다를 가로지른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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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떠도 즐거운 주말의 짧은 일상~!
굼떠도 즐거운 일상~! 하루 중 일정한 시간과 공간을 함께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각자 해결해야 할 숙제를 안고 공동의 과제를 위해 장소를 이동하는 곳의 풍경으로, 두통으로 머리를 쥐어싸는 사람, 이미 징거리 여행으로 지친 사람, 송사를 당해 만사가 귀찮은 사람, 아무 생각할 겨를없는 멀미하는 사람, 논문외에 다른 일은 생각할 틈이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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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부채길
일과 연계된 하루 일정을 시작하면서, 무엇보다 @tripsteem를 향한 마음을 담을수 있다는 기대로 왔습니다. 몇 일째 날씨가 궂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정동진은 맑음으로 맞아주었습니다. 정동진은, 정남진등과 아주 오래전부터 부터 그 자리에 있었지만, 이미 한 세기?를 지남직항 유명한 드라마를 계기로 세상에 알려져서 한국인이라면 어쩜 누구나 한번쯤은 다녀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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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소한 즐거움도 있어야는데~~
스팀 가격이 자꾸 아래로 향하는 즈음에 이런 작은 즐거움이라도 없다면, 이런 일도 있군요! 세상에, 그리 멀지 않은 때에, 이런 가격은 상상도 못한 때도 있었는데, 우째 이런 일이....., 스몬세계에 빠진 분들을 응원합니다. 손톱만큼 틈이 있다면 한 판씩 뛰어들어 보지만 겨우 한두판 정도 이기다가 여자없이 줄줄이 박살이 나곤 해, 다시 야기저기 기웃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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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뚬놉 유소녀 축구팀 ~!
뚬놉 맨발의 유소녀 축구팀, 유소년 축구팀 결성해 얼마지 않아 유소년 축구 팀을 만들고자 한다는 의견을 전해왔을 때, 잠시 망설있습니다. 아직 유소년 팀을 이끌 여러 상황도 부족한데 또? 코치도, 운영비도, 어떠려고 ...... 그러나 그런 고민은 단 한순간에 그치고, Why not? 그후, 나머지 고민은 고스란히 재 몫이 되었습니다. 유니폼을 사 입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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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중년을 부르고, 우리안의 슈퍼맨은 어디로 가는지?
세상은 중년을 끊임없이 부르고, 중년들은 어디에 있는지, 세상은 중년에게 할 일이 많다고, 어서 나오라고 손짓하고 있는데, 슈퍼맨은 , 우리안의 슈퍼맨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슈퍼 파위가 필요한 날 ~~~!! 날자! 날자~! 한번은 제대로 정말 제대로 알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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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A, 배움의 끝은 없을 터~~
배움의 끝은 없을 터~~~ 최근 GYA 소식이 자주 옵니다. 제가 곧 준비해야 할 일이 더 많아 진다는 의미입니다. 씨엠립 소풍도 준비해야 하고, 겨울 방학 프놈펜 GDI에 유학 보낼 장학생 선발도 다시 해야하고 곧 또 방문해서 2018년 하반기 수료식도 해야하고 ....... 3년전 넓은 들판을 교실 삼아 영어 심사시험을 보던 사진이 추억거리로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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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도 못되는 사류쯤 일까~~?? 한비자를 읽다~
한비자를 읽다~! "삼류 경영자는 자신의 능력을 쓰고, 이류 경영자는 남의 힘을 쓰며, 일류 경영자는 남의 머리를 쓴다." 한비자(기원전 약 280∼233년)의 이름은 한비이고 전국 말기 한(韓) 출신이다. 원래는 한나라의 공자로 순자(荀子)에게 배운 중국 고대의 이름난 사상가이자 법가 학파를 대표하는 인물...(출처:네이버) 일찍부터 제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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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 스팀잇 전도? 내친김에 스몬까지~~!!!
너무 오랫만 ~ 스팀잇 전도? 내친김에 스몬까지??? 정말 한가했던 올 만의 주말 여유동안 수십년 지기 초등학교 단짝 친구를 만나는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늦가을 비가 촉촉하게 내리기 바로 전 수북한 낙엽도 밟아보고, 따끈한 사골떡만두국으로 추억을 살려내고 어느새 아메리카노에 익숙해져 카푸치노 맛을 잃겠다며 커피 추억살리기에 이어 긴~~ 수다판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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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보고 놀라 마음 솥뚜껑 보고도~~
자라보고 놀란 마음 솥뚜껑 보고도 절절절~ 어제 오후 굳헬로@goodhello님의 해킹소식에 깜짝 놀라, 저 같은 애송비가 겨우 한단 소리가 “스팀잇 증인들은 이런 일이 발생하면 즉시 조사해 범인을 색출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달라”며 떼를 썼습니다만 >,< 그러나, 그런 일이 수월하지 않다는 답변을 시작하며 오가는 SNS 단체방의 스티미안 전문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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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뚬놉마을의 추수~ GYA 학생도 잠시 여유를 갖습니다.
뚬놉 마을 추수의 계절 GYA 학생들의 잠시의 여유 추수가 한창인 뚬놉의 하루입니다. 일년 2-3모작을 하지만 가난을 면치 못하는 농촌이지만 수확하는 즐거움은 어디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농사가 주업인 캄보디아 시골 마을 추수하는 풍경을 나눕니다. 풍년이었길 바라고 추수 즈음이면 학생들도 바쁜 농번기입니다. 불과 몇 년전만 해도 농번기는 학생들도 농사를 도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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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서울로~
40년 옌청시 및 중국 변화를 시립도서관 전시된 연결사진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오늘 오래 전 부터 약속한 ‘취약계층이 기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의 주제 포럼에서 ‘저개발국가 취약계층의 사례’로 토론자로 나서는 일정이 있어, 옌청에서 7,8일 양일간 짧지만 굵은 일정을 마치고 다시 길을 나섭니다. 새벽 4시경 약 네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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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몬스터 리그전에도 살짝~~참여해 봅니다~^^
늦가을 비가 이 곳 중국 🇨🇳 염성에도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스팀몬스터 게임에 몰입해 봤습니다. 그간 게임에 참여했던 kr user들이 나누는 소리를 귓등으로 간간이 들으면서, 아주 잠깐씩 3-4판씩 참여해 더러는 깨지고(?) 더러는 이기면서, 얻기도 잃기도 한 흔적을 남겨봅니다. 내일 일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그 내일이 오늘이고, 오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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