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 27 ~

leemikyung(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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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어떤이가
자랑?스럽게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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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쟁취한 비법을 전수 한다면서,
한참 사랑의 싹이 틀 무렵에,
잠시라도 못 보면 눈병날 만큼
어지러운 중에

그 때에는,
궁금해 죽겠을 만큼 냅둬라~!
보고싶어 죽겠을 만큼 냅둬라~! 고.......

제가 답 했습니다^^
.
.
.
.

못 냅둡니다~!!!
궁금해서,
보고싶어서,

제가 죽습니다~~;

2012. 11. 27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