뚬놉 마을 추수의 계절 GYA 학생들의 잠시의 여유
추수가 한창인 뚬놉의 하루입니다. 일년 2-3모작을 하지만 가난을 면치 못하는 농촌이지만 수확하는 즐거움은 어디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농사가 주업인 캄보디아 시골 마을 추수하는 풍경을 나눕니다.
풍년이었길 바라고 추수 즈음이면 학생들도 바쁜 농번기입니다. 불과 몇 년전만 해도 농번기는 학생들도 농사를 도와야 했지만 어느새 마을의 어른들은 농사를 돕기보다 공부에 열중이라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작은 변화는 하나이고 그래서인지 덩달아 GYA 학생들도 신이 났습니다.
GYA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이 있었습니다. 프놈펜의 영어 전문학원 원장님이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준 특강은 앞으로도 자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특강해 주신 원장님의 D Cam school 그 곳에는 이미 GYA 수료한 교사가 활동하고 있어 향후 충분한 협력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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