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하면 안되는가?
가진 것이 없어 어쩌든 가난한데,
마음이라도 가난하지 말아야?
물론,
신앙에서 의미하는 진리와는 다른 억지지요??? ~!!!
어쨌튼 그분은 그리 말씀 하셨으니.......,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음은 진리~!!!
종일의 일정으로 대구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이미 이른 아침부터 폭설이 내렸지만 내리는 눈들이 바로바로 녹아 이동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지만, 첫눈이 제법 많이 내리니 그 눈으로 인해 마음은 조금 온화해지는 했습니다.
서로 다른 사연으로 만났지만, ‘사회적경제’를 연결고리로 수년간 만남을 이어 오는 강사와 수강생 사이에서 멘토와 멘티, 이제는 선후배 사이가 된 사이가 된 일곱명의 무지개 🌈 나뉘던,
서로 그간의 세월이 몸과 마음에 넉넉히 묻어 있는 것도 바르게 이해하고 무엇이든 먼저 나서서 도우려던 사이가 되었답니다.
전국 각지에 조금씩 다른 모양이지만 결국은 한 곳으로 모아지는 아직은 넉넉하지 않은 마음은 가난하지만 따뜻한 사람들,
어제는 대구에 사업장을 둔 기업의 이전후 조촐하게 소리 소문 없이 연 잔치에 초대해줘 다녀왔습니다.
대구 시내를 4차례나(같은 건물에서도 넓은 공간을 찾아 3차례) 도합 7번을 전전?하며 사업하다 이제 어엿한 넓은 공간에 멋진 사무실로 입주하면서 복 받은 사연들을 늘어 놓는 자리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미 너무나 늦은 서울로 향하는 발길이 가볍고 따뜻했던 것은 아마도 함께 한 이들이 모두 ‘마음이 가난한 자’들 이었던 까닭도 있었습니다.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종일의 일정으로 대구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이미 이른 아침부터 폭설이 내렸지만 내리는 눈들이 바로바로 녹아 이동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지만, 첫눈이 제법 많이 내리니 그 눈으로 인해 마음은 조금 온화해지는 했습니다.
서로 다른 사연으로 만났지만, ‘사회적경제’를 연결고리로 수년간 만남을 이어 오는 강사와 수강생 사이에서 멘토와 멘티, 이제는 선후배 사이가 된 사이가 된 일곱명의 무지개 🌈 나뉘던,
서로 그간의 세월이 몸과 마음에 넉넉히 묻어 있는 것도 바르게 이해하고 무엇이든 먼저 나서서 도우려던 사이가 되었답니다.
전국 각지에 조금씩 다른 모양이지만 결국은 한 곳으로 모아지는 아직은 넉넉하지 않은 마음은 가난하지만 따뜻한 사람들,
어제는 대구에 사업장을 둔 기업의 이전후 조촐하게 소리 소문 없이 연 잔치에 초대해줘 다녀왔습니다.
대구 시내를 4차례나(엄단 건물에서는 3차례) 도합 7번을 전전?하며 사업하다 이제 어엿한 넓은 공간에 멋진 사무실로 입주하면서 복 받은 사연들을 늘어 놓는 자리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미 너무나 늦은 서울로 향하는 발길이 가볍고 따뜻했던 것은 아마도 함께 한 이들이 모두 ‘마음이 가난한 자’들 이었던 까닭도 있었습니다.
이전한 사무실 근처, 겨울이 깊은데 여전히 풍성한 열매를 맺은 가로수로 넉넉한 마음을 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