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끝은 없을 터~~~
최근 GYA 소식이 자주 옵니다.
제가 곧 준비해야 할 일이 더 많아 진다는 의미입니다.
씨엠립 소풍도 준비해야 하고, 겨울 방학 프놈펜 GDI에 유학 보낼 장학생 선발도 다시 해야하고 곧 또 방문해서 2018년 하반기 수료식도 해야하고 .......
3년전 넓은 들판을 교실 삼아 영어 심사시험을 보던 사진이 추억거리로 등장했습니다.
몇 몇은 GDI 출신으로 이제 어엿한 GYA 인턴교사가 되어 후배들의 학업을 돕고,
동절기 야간 학습의 어려움은 약한 전기도 문제지만 집으로 가는 길도 멀어 걱정입니다.
또 몇 몇은 이미 취업을 하여 어엿한 직장인으로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한 몫에 만날 날을 정해 전달하고 멋진 해후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데, 일이 산더미라 날 잡이를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