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옌청시 및 중국 변화를 시립도서관 전시된 연결사진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오늘 오래 전 부터 약속한 ‘취약계층이 기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의 주제 포럼에서 ‘저개발국가 취약계층의 사례’로 토론자로 나서는 일정이 있어, 옌청에서 7,8일 양일간 짧지만 굵은 일정을 마치고 다시 길을 나섭니다.
새벽 4시경 약 네시간을 달려 옌청->상해를 들러 상해 푸동 공항으로, 다시 서울을 향하는 일정으로 새벽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옌청<->상해를 운전만 해주는 서비스가 있어, 옌청 법인장 개인차를 내주어 편안하게 공항을 향하고 있습니다.
전날 관련 업무로 옌청 시 중심의 ‘옌청시립도서관’을 들렀습니다. 평일이어서인지 한산한 열람실 광경과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시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제 서울에 이르르면 짙은 가을 날씨가 목전에 와있어 더 이상 남은 2018년 50여일간 동안 핑게할 정리 못한 한해살이 살림을 살펴야 겠고,
언제나 그래왔듯 2019년을 위한 계획이 벌써부터 생겨나고 있으니 어서어서 서둘러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