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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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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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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0 13:44
시골 (=시댁)나들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시댁 갔다왔어요. 아주 간만에~김치 가지러~ 2시쯤 늦은 점심먹고, 아들캉 딸캉 산책(?) 갔어요. 들꽃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논에 있는 올챙이도 보고, 소라도 잡고~ 아들은 아주아주 신나했어요. 저는 논두렁에서 달래도 캐구요~ 조만간 달래장해서 밥비벼 먹어야지요~~ 가까운 선진리성 벚꽃 구경 갔다가~ 저녁 먹고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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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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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01:32
상쾌한 아침~~~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는 큰애들도 없고 ..안 기다려도 되고 ㅎㅎ 10시반에 자서 7시 20분에 일어났어요. 이 얼마만의 숙면인지~~~~^^ 그래서인지 몸이 아주 깨운합니다. 오늘 쉬는 날이기도 하고 ~ 아들 등원하고 도서관에 책반납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동네 벚꽃 구경하고... 이뿝니다 이뻐~~~~~ 세탁기 돌려놓고 노래 틀어놓고... 친정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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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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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13:16
가출(?) 준비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내일 첫째, 둘째 수련회 갑니다. 2박3일! 그래서 각자 짐을 싸네요. 예전보단 간소합니다. 얘네들도 노하우가 생긴걸까요? ㅎㅎ 제가 좀 그렇습니다. 짐의 최소화 ^^ 매년 수련회며 수학여행이며 보냈지만... 또 둘이 동시에 가니 집이 허전할 것 같네요. 꼬맹이랑 남의 편이랑 오붓하게 지내야겠죠. 알아서 잘 챙길거라 믿고 저는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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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13:38
점심 만찬~~~^^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수업 마치고 교육생한분(70세)이 점심을 준비해와서 같이 먹었어요. 콩넣은 찰밥, 쑥국, 돼지두루치기, 장조림, 직접만든 도토리묵무침, 취나물, 봄동겉절이, 잔파김무침, 다시마줄기무침,부추무침~ 완전 한식뷔페였어요. 교육생 다들 맛있다고 ^^ 혼자서 15인분을 준비해와서 다같이 나눠먹고도 남았어요. 반찬종류가 많아서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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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3:55
아침부터 지금까지...풀 스케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오전4시간, 오후 4시간 강의했어요. 오전 4시간하고 교육원에서 점심먹고...쉬면서 수업내용 공부 하면서 1시간 보내고~ 오후 2시부터 5시50분까지 4시간 하고... 집에 와서 막내아들 씻기고 저녁밥 먹이고... 6시40분에 큰애학교 교육과정설명회 듣고, 각반에서 담임샘과의 면담하고....9시 15분쯤 마치고 컴백.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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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09:55
백만년만에 도서관~~^^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근처 상남도서관에 갔어요. 큰딸 필요한 책도 빌릴 겸.... 책 대여하고 자유열람실에 가봤어요. 공부하는 곳...ㅎㅎ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은 별로 없었어요. 제 뒷자리 어떤 남자분은 코골고 자네요. ㅋㅋ 학생땐 시험기간동안 왔던 (가끔 ^^;;) 도서관... 그때랑 기분이 다르네요. 여러가지 목표를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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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13:18
새로운 시작~~택배 해결~~아들 기다림^^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거의 한달동안 쉬다가 오늘 (교육원) 개강했어요. 수강생은 15명. 전반적으로 분위기도 좋고 즐겁게 시작했어요. 연령대도 조금 낮은 것 같고...^^ 오전수업 마치고 집에 와서 신랑옷 반품처리할 거..사이즈 재고 사진 찍어보내고 택배보낼게 있어서 우체국에 갔죠. 근데 튕겼어요. 골프채 택배보내려했는데...길이가 ㅣ미터 이상이라고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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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12:54
드라마 마지막회~~~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주말드라마 보시나요? ㅎ 오늘로써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이네요. 드라마 안 보다가 어머님이 저희집에 오셨을때 주말드라마 보실때 같이 보게 되면서 쭉~~챙겨봤었죠. 어쨌든 막장이긴 하지만....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습니다. 드라마 엔딩곡으로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를 듣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평소에도 좋아했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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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4:01
오늘은 고기고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지인들과 정기모임날~~ 마산 양덕동에 돼지고기무한리필 에 갔죠. 테이블 셋팅하고...밑반찬이며 고기며 맘껏 퍼다날랐어요. 숯불이라 처음엔 좀 태우고...ㅡㅡ 그담부턴 정성스레 구워서 먹었죠. 고기 4판정도 구워먹고...물냉면, 된찌 시켜서 배불리 먹었어요. 고기집근처 커피숍에서 차도 마시고... 이번주에 두번이나 고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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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13:24
사탕 부자~~~^^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이 어린이집 갔다온 후 저한테 선물을 준답니다. 뭘까? 짜잔~~~사탕이야! 어린이집 반 친구 엄마들이 화이트데이라고 하나씩, 둘씩 챙겨보냈나봐요. 전 생각도 못 했는데.... 덕분에 아들은 신이 나서 저녁먹기 전까지 막대사탕을 두개나 먹었답니다. 소소하지만 선물 받으니까 제 기분도 좋네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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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07:23
청도 한재 미나리~~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지인들과 청도 한재 미나리 먹으러 갔어요. 한시간을 열심히 달려 ..작년에 갔던 부자농원...도착! 각자 챙겨온 것들 셋팅하고... 미나리 두 단 주문해서... 삼겹살과 굽기 시작~~~~^^ 작년에 이어 두번째라고 손발이 착착 맞네요. 한쌈 두쌈 ~~~~~~~ 라면도 끓여먹고...볶음밥도 해먹고... 야무치게 마무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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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07:50
볶음밥의 날~~~~볶고 볶고 볶고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사부작사부작 거리다...홈트 한시간하고... 아파트장날이어서 채소 몇가지 사와서 볶음밥에 feel받아서...... 마구마구 볶았어요. 메인재료만 다르게...집에 있는 야채들 여러가지^^ 김치+목살 볶음밥♡ 오리고기볶음밥♡ 스팸볶음밥♡ 닭안심볶음밥♡ 백김치볶음밥♡(영양가가 너무 없는 것 같아 계란추가) 소분해서 냉동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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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00:40
5시까지 자유시간♡공간 활용~~~??
안녕하세요. 그리고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 8시45분에 아들 등원하고... 물론 딸들은 그 전에 학교 가고... 시민생활체육관 가서 작은 딸 기타 접수하고... 그래도 9시 10분 밖에 안됐더라구요. 설거지와 청소가 밀려있지만...또 사부작 움직였어요. 정수기 높이가 낮아서 냄비에 물 받을때 불편해서...블록으로 높이를 높혔어요. 아들 블록으로 4개씩 붙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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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4:01
눈물없인 볼수 없는 ㅡ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자기전에 큰딸이 동생더러~ "○○아 이리 와봐. 이제 누나 못 봐" 하면서 안아줍니다. 아들은 "누나 왜? " " 누나 어디 멀리 가. 잘 자" 하고 자기방으로 갔는데... 아들이 갑자기 울먹이면서 " 누나 못 봐? 누나 멀리 가지마. 누나 보고싶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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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12:44
우리집에는 짜증 대마왕이 산다 ㅡ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이번주는 어린이집 적응기간이라 3시쯤 하원하는 5살 아들~ 버스에서 내릴때부터 잠이 오는지 ..피곤해보입니다. 집와서 손발 씻기고 간식 쪼매 챙겨주고... 재우기도 어중간한 시간 4시. 또 자라고해도 안잔다하고... 이때부터 짜증모드, 징징모드입니다. 저도 잠와서 그러는가보다~~비위 맞춰주고 어르고 달래다가 버럭하다가....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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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13:52
대청소~~~는 못 했구요ㅡ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애들 셋다 보내고 큰맘먹고 대청소를 하려했지요. 먼저 부엌부터... 불필요한 그릇들...버릴 건 버리고 줄 것들은 따로 빼놓고....정리하고, 서랍장들 정리하고... 부엌 정리하는데만 3시간이나 걸렸어요.ㅡㅡ 아고 허리야~~~~ 그리고 아들 겨울옷 정리해서 넣어놓고 봄옷 꺼내고... 사이즈 작은 건 조카 주려고 따로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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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09:38
유인물~안내장~유인물~안내장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신학기라 이것저것 없네요. 고등학생, 중학생, 어린이집생 개학 2일차...줄줄이 유인물들을 가져옵니다. 적어서 보내야 되는 것들...가져가야 되는 것들...알아야되는 것들... 세놈꺼 챙기려니...정신이 없네요. 얼른 이번주가 지나갔으면 ㅡㅡ 스티미언님들도 저처럼 그렇죠?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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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13:22
난 분명 오렌지를 샀는데 ㅡ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마트서 오렌지 11개에 9900 원 하길래...한봉지 담아왔죠. 작은 딸이 하나 자르더니~엄마 오렌지 상했어. 색깔이 이상해~ 확인해보니 오렌지가 노란색, 오렌지색이 아니라 다홍색, 자몽색 같았어요. 다른 것도 같은가싶어 두개 잘라보니 자몽색~ 맛은 오렌지맛~^^ 오렌지도 여러 품종이 있는걸까요? 난 분명 오렌지를 샀는데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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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2 14:07
서울 찍고~경기도 찍고~~~^^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금요일 아침에 창원서 서울 서초구 동생집까지 ~ 2시쯤 도착해서 늦은 점심 먹고 ...버스타고 서울구경 고고 광화문 광장...삼일절이라 행사중이었어요. 근처 청계천도 둘러보고~ 덕수궁 관람~삼일절이라 무료관람^^ 명동거리가서 구경도 하고 맛난 간식도 사먹고~ 남산 케이블카 타려고 갔는데, 줄이 줄이 어마어마해서 결국 걸어서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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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14:18
신학기 준비~~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아들이 3월부터 갈 어린이집 오티 다녀왔어요. 교육과정 설명 듣고 반도 구경하고 담임샘도 만나고... 담주 등원할 때 서류며, 준비물이 많네요. 출석수첩에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데... 토일에는 빗금을 쳐줬어요. 10년전 큰아이들때에도 이리 해줬더랬죠 ㅎㅎ 소지품에 이름표 다 붙이고... 원복에도 이름을 한땀한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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