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는 큰애들도 없고 ..안 기다려도 되고 ㅎㅎ
10시반에 자서 7시 20분에 일어났어요.
이 얼마만의 숙면인지~~~~^^
그래서인지 몸이 아주 깨운합니다. 오늘 쉬는 날이기도 하고 ~
아들 등원하고 도서관에 책반납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동네 벚꽃 구경하고...
이뿝니다 이뻐~~~~~
세탁기 돌려놓고 노래 틀어놓고...
친정엄마랑 통화하고...(친정엄마도 남동생네 아기 봐주시는데, 어린이집에서 어제는 낮잠까지 자고 3시반에 델꼬 왔답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동안 자유? 를 느꼈다시며 ㅋㅋ 17개월인데 요즘은 서랍이란 서랍은 다 열어 물건 다 꺼내고, 화장대 올라가고, 하지마란 소리가 입에 붙었다면서....ㅋㅋ 다 겪는 현상이네요 )
이제 슬~ 집안청소 들어갑니다.
쉬는 날, 여유로운 날 굳이 외출 안해도 기분은 좋네요.
스티미언님들도 각자 자리에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