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수업 마치고 교육생한분(70세)이 점심을 준비해와서 같이 먹었어요.
콩넣은 찰밥, 쑥국, 돼지두루치기, 장조림, 직접만든 도토리묵무침, 취나물, 봄동겉절이, 잔파김무침, 다시마줄기무침,부추무침~
완전 한식뷔페였어요. 교육생 다들 맛있다고 ^^
혼자서 15인분을 준비해와서 다같이 나눠먹고도 남았어요.
반찬종류가 많아서 과식했어요.
오후에 아들 얼집차 기다리면서 벚꽃 구경하기~
제법 많이 폈어요.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수고했어요.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