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이번주는 어린이집 적응기간이라 3시쯤 하원하는 5살 아들~
버스에서 내릴때부터 잠이 오는지 ..피곤해보입니다.
집와서 손발 씻기고 간식 쪼매 챙겨주고...
재우기도 어중간한 시간 4시.
또 자라고해도 안잔다하고...
이때부터 짜증모드, 징징모드입니다.
저도 잠와서 그러는가보다~~비위 맞춰주고 어르고 달래다가 버럭하다가....
서로서로 힘드네요.
담주부턴 얼집에서 한시간정도 낮잠시간이 있는데...
담주만 기다려봅니다.
우리집 짜증대마왕~~~아주 천사같은 얼굴로 자고 있어요^^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