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이 어린이집 갔다온 후 저한테 선물을 준답니다. 뭘까? 짜잔~~~사탕이야!
어린이집 반 친구 엄마들이 화이트데이라고 하나씩, 둘씩 챙겨보냈나봐요. 전 생각도 못 했는데.... 덕분에 아들은 신이 나서 저녁먹기 전까지 막대사탕을 두개나 먹었답니다.
소소하지만 선물 받으니까 제 기분도 좋네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