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오전4시간, 오후 4시간 강의했어요.
오전 4시간하고 교육원에서 점심먹고...쉬면서 수업내용 공부 하면서 1시간 보내고~
오후 2시부터 5시50분까지 4시간 하고...
집에 와서 막내아들 씻기고 저녁밥 먹이고...
6시40분에 큰애학교 교육과정설명회 듣고, 각반에서 담임샘과의 면담하고....9시 15분쯤 마치고 컴백.
집와서 설거지하고...배가 너무 고파서 바나나2개, 견과류, 우유 먹고 ...씻고 이제 누웠어요.
후~~~~이제서야 다리가 약간 아파오네요.
낼은 일찍 큰애 델꼬 치과가야 되고...
이번 한주는 이래저래 바쁘고 힘드네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
저는 아직 못 잡니다. 큰딸 기다려야 돼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