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근처 상남도서관에 갔어요. 큰딸 필요한 책도 빌릴 겸.... 책 대여하고 자유열람실에 가봤어요. 공부하는 곳...ㅎㅎ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은 별로 없었어요. 제 뒷자리 어떤 남자분은 코골고 자네요. ㅋㅋ 학생땐 시험기간동안 왔던 (가끔 ^^;;) 도서관...
그때랑 기분이 다르네요. 여러가지 목표를 향해 공부하는 사람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