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아들이 3월부터 갈 어린이집 오티 다녀왔어요.
교육과정 설명 듣고 반도 구경하고 담임샘도 만나고...
담주 등원할 때 서류며, 준비물이 많네요.
출석수첩에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데...
토일에는 빗금을 쳐줬어요.
10년전 큰아이들때에도 이리 해줬더랬죠 ㅎㅎ
소지품에 이름표 다 붙이고...
원복에도 이름을 한땀한땀 바느질해서 새기고...
거의 90프로는 준비 끝~나머지는 주말에 챙겨야겠어요.
4세때 가정어린이집 다니다가 올해 좀더 큰 어린이집에, 친구들도 더 많아지고...놀거리도 더 많아지고...
울 아들 신나게 , 즐겁게 잘 다녔으면 좋겠어요.
설레는 기분으로 잠을 청해봅니다.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