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고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
8시45분에 아들 등원하고...
물론 딸들은 그 전에 학교 가고...
시민생활체육관 가서 작은 딸 기타 접수하고...
그래도 9시 10분 밖에 안됐더라구요.
설거지와 청소가 밀려있지만...또 사부작 움직였어요.
정수기 높이가 낮아서 냄비에 물 받을때 불편해서...블록으로 높이를 높혔어요.
아들 블록으로 4개씩 붙여서 2단으로 만들어 정수기밑에 놓기^^
몇센치 올라갔다고 쓰기 훨~~~~~씬 낫네요.
주방에 키친타올꽂이 사용하다 공간차지를 많이 차지해서 키친타올 걸이 만들었어요.
이렇게 각이 딱딱 , 튼튼한 거 사면 좋겠지만 ㅡㅡ
옷걸이로 대충 휘어서 만들었어요.
좀 허접하긴 하지만....만족합니다^^
이제 수건 삶은 거 널고 설거지하고 청소기 밀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이번 한주도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