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애들 셋다 보내고 큰맘먹고 대청소를 하려했지요.
먼저 부엌부터...
불필요한 그릇들...버릴 건 버리고 줄 것들은 따로 빼놓고....정리하고,
서랍장들 정리하고...
부엌 정리하는데만 3시간이나 걸렸어요.ㅡㅡ
아고 허리야~~~~
그리고 아들 겨울옷 정리해서 넣어놓고 봄옷 꺼내고...
사이즈 작은 건 조카 주려고 따로 빼놓고...
우리 옷도 정리해야되는데, 오늘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낼 다른데 정리해야겠어요.
부엌살림들 보면서...쓰지도 않으면서 뭘 저리 모으고 갖고 있었는지...
버리는 게 참 안 되네요.
내일은 정리하면서 과감히(?) 버려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