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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오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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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엄마의 육아& 리자의 간호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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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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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야기] 만약 남자라면...
난 8남매의 맏이로 태어나신 아버지의 첫째다. 할머니한텐 난 남자아이여야했다. 4년 후 태어난 내 동생이 만약 남자였다면 난 정말 대놓고 심한 차별을 받을 뻔 했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내동생도 여자로 태어났다. 그리고 동생이 태어날 때 어머니가 죽을 뻔한 사고가 생겨 더이상 난 동생들을 만나지 않아도 되었다. 그땐 할머니도 어머니가 사경을 헤메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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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육아이야기] 송해공원& 옥연지(사진많음주의)
타타님 감사합니다. 토요일에 수영 후기 포스팅을 마치고 서둘러 아이들과 엄마와 신랑과 옥연지를 네비에 찍어 나갔다. 날이 너무 좋아 집에만 있을 수 없었기에.. 송해공원?? 전국~ 노래자랑~!!! 의 그 송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답~!! 실향민이셨던 송해님이 옥포가 공향이신 부인을 만나셔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셨고 옥포를 제2의 고향이라 생각하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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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야기] 수영 두번째
수영 첫번째 이야기는 이곳을 클릭.[( 수영 두번째 수업. 첫날 봤던 친구가 오질 않는다. 물에 뜨겠냐고 혼자 걱정하더니 한번 오고 결국 취소했나보다. 겨우 친구하나 사귀었나 했더니 아쉽다. 그러다 다른 친구를 만났다. 나와 비슷한 연배로 보인다. 선생님이 어쩌다 학생들의 나이대 물었다. 10대 손!!! 남자애 한명이 손을 수줍게 든다. 피부가 뽀얀것이 어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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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육아이야기] 얼른 봄이 왔으면..
얼른 봄이 왔으면... 대구엔 때아닌 눈이오고...(눈이 온 덕분에 snow day라며 글을 쓰긴 했지만..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지라 볼 일이 끝났으니 얼른 눈이 녹아 봄이 왔으면 하는 맘이다.) 하긴 시카고 살땐 4월에도 눈이 오긴 했었지... 1호가 태어나서 퇴원하던 날도 눈비가 휘몰아쳐 내리고 있었다. 4월 중순이었는데... 미국은 가능한 빨리 퇴원시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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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snow day
대구에 눈이 왔다. 대구엔 비도 눈도 잘 안오는데... 3월에 눈이 오다니.. 그것도 펑펑.. 눈이 잘 오지 않는 지역에 눈이 오면 그야말로 혼돈이다. 어릴 때 부산에 산 적이 있다. 그때 산 꼭대기에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눈이 내린것이다. 그것도 아주 조금 바닥에 깔릴 정도로... 학교 가는 날이라서 거의 기어 내려가다시피 가고 있었는데 미리 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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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의 간호사 이야기] 나는 너였다.
@carrotcake 님께 감사드리며... 이 대문을 언제쯤 사용할 수 있을까.... 사실 요즘은 휴직중이라 병동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 보다는 계속 이슈가 되는 이야기 밖에 생각나지 않아 간호사이야기를 쓰고 싶지 않았다. 쓰다보면 내가 우울해져서... 간호연대 단톡방에 이런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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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koi 님 이벤트 후기입니다.
대략 10일 전에 있었던 @designkoi님의 400 follwer event에 당첨되었습니다!!!!! ^^ 예전부터 코이님이 만드시는 무드등이 탐이 났었는데.... 기회다 싶어 참여를 했었죠. 애들이 잘 때 무서워하는데 불을 켜놓고 자자니 너무 밝고 해서 무드등을 하나 샀었는데 아이들이 가만히 놔두질 않아서 고장이 났더랬죠. 그뒤로는 안샀습니다.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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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CRAZY PAPA
멋진 대문 감사해요. @tata1님. 1호의 학교에서 학용품에 이름을 다 써오라고 했다. 인터넷으로 이름 스티커를 주문을 미리 했어야했는데 이래저래 정신 없다보니 당장 다음날 가져가야하는 날이 되었다. 그냥 견출지에다 이름을 적어줘야겠다 싶었는데 신랑이 자기가 만들어보겠단다. 우리 신랑은 직접 만드는 걸 너무나 좋아한다. 그리고 평범한 걸 거부한다.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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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야기] 수영
나의 사랑하는 이웃인 하나님의 딸 @springfield님께 수영후기를 쓰겠노라 말했다. 수영 선배이신 스프님이 어찌 봐주실지... ㅋㅋㅋㅋ 난 신랑과 만난 후로, 건강해져보자 싶어 신랑과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어김없이 임신을 한 덕분에 나중엔 운동해야지란 생각이들면... 또 임신을 했나? 란 생각을 할 정도였다. (물론 나혼자만의 생각) 핑계 아닌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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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입학
타타님 감사해요. 어린이집, 유치원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이 보냈던거 같은데 초등학교가 뭐라고 이렇게 떨리는건지.. 1호는 뭐든지 다 처음이라 떨리고 긴장된다. 전날밤에 어린이집 준비물품 유치원준비물품을 챙기느라 정신없이 보내고 늦잠을 자버렸다. 아침마다 엄마가 아이들 등원을 도와주시러 오시는데 그때까지 자고 있었던것. 다행히 신랑도 휴가중이라 2,3,4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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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육아이야기] 아이들 봄방학 생존기 Vol.2
타타님 멋진그림 감사해요. 하나 집에 있으면 아이들이 심심하니 만화를 못보게 하면 작품들이 나온다. 깔별 오리. 자세히 보면 어제 득템한 꼬부기와 잠만보가 오리안에 들어가 있다. 둘 아이들에겐 뭐든 재미있는 장난감이 된다. 2호가 머리에 기저귀를 뒤집어 쓰고 있길래... 2호야 너... pope같애~!! 그랬더니... 그게 뭐냐고 계속 물었지만 안가르쳐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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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 퀵포스트 네번째 오류 후 글 포스팅됨.
비지에다 주로 글쓰는 나로썬 신기해서 적고 싶은데 글이 올라가지 않는다. 라고까지 적었더니 글이 포스팅 됐다... 그래서 수정을 눌렀더니 내가 쓴글은 타이틀에 올라가있다. 뭐지?? 어느순간부터 비지에서 글을 주로 올려서 이것저것 신기한것이 생기면 시도해보고 있는데.. 이새벽에 발견해서 페이스 북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대충 적었는데 몇자 안적히더니 계속 오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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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육아이야기] 아이들 봄방학 생존기 Vol.1 (정신 나감 주의)
타타님이 그린 거 아이들의 봄방학이다. 보통 자율 등원이 가능하나 3,4호가 다니는 어린이집이 큰 어린이집과 합병되는 바람에 준비한다는 이유로, 그리고 난 아직 육아 휴직 중인 맘이기에 아이들을 자율등원시키기 눈치보여 신랑을 소환했다. 주말은 원래 쉬니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휴가를 내었다. 1호의 입팝심(1호와의 펜팔참조)을 참석하기위해 그냥 통으로 통크게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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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2호 미술관
타타님이 그려주셨어요. 목은 여전이 아프지만 날이 너무 좋아 아픈것도 다 낫는것 같다. 청소하고 아이들 병원 다녀오고 잠깐 짬이 난틈을 타 포스팅하는 난 스팀잇 중독자. ㅎ 2호가 5세였던 1년동안 유치원에서 했던 작품들이 있어 자랑 좀 해볼겸 블록체인에다 새겨본다. 2호는 색칠에 강세를 보인다. 보통 집에선 1호가 그림을 그리고 2호가 색칠을 한다. 난 2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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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야기
아팠다. 4호 태어나고 나서 젖몸살을 한 이후로 몸살로 이렇게 아픈건 처음이었던것같다. 하필 신랑 친구도 우리집에 왔는데.... 3년만에 보는 친군데... 바다 건너서 온 친군데....아파서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했다. 그래도 그 친구가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내가 아파 누워있을때 아이들도 신랑이랑 같이 봐주고 .. 이 글을 그 친구가 볼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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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1호 졸업.
타타님이 그려주신 그림~!! 어제 1호의 유치원 졸업이 있었다. 생각보다 추웠는데 5호를 안고 돌아다녔더니 몸살 기운이 좀 있다. 유치원에 가지 않은 1호때문에 커피를 마시고 그래도 몸이 계속 쳐지길래 1혼 만화베이비시터에게 맡겨두고 5호와 낮잠을 좀 잤더니 머리가 어질어질한데... 잠이 안온다. 잠이 안오면... 글을 써야지. 난 내일부터 아이들의 봄방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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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마스코트 그리기 이벤트 참여.
미포자라 스팀잇에서 한을 풀어봅니다. 어젯밤 속상했던건 자고 일어나니 한풀 꺽였고.. 많이 위로해주셔서 좋아 졌으니 그림을 그려봅니다. 스팀잇은 좋은 곳이여~! 일단 이 마스코트의 근원은 @tutorcho님의 말씀에서 비롯되었죠. ㅋ 무슨말이냐하면요~ 며칠전 내사랑 4호의 두돌 생일 포스팅을 했더랬죠~ ( 댓글과 리스팀의 대마왕이신 @tutorcho님의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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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관련 분석글 링크
정신건강의학 신문에 실린 글입니다. 잘 설명해주신거 같아 읽어보셨으면 하는 맘에 링크 걸어봅니다. 보상거절 포스팅이니 보팅 하지 말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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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다.
민중의 소리에서 이번 설연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간호사 기사를 스팀잇에도 포스팅했다. 드디어 언론사에서도 여기다 알려주나보다 하고 신나서 들어가서 기사를 읽고 댓글을 보았다. 몇개 안되지만 그중에 한분이 안힘든 직업이 어디있냐고. 본인이 보시기엔 의료계에 간호사 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는데 예를 들어 간병인이고 더 더럽고 힘든일을 하지만 그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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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맘의 육아이야기] 1호와 펜팔하기.(feat. @venti님 엄마아빠 그리기)
@tata1님이 그려주셨어요. 우리집에 시어머님이 예전에 일할 때 쓰시던 상담신청함이 있는데 신랑님이 영수증 같은 거 넣어놓겠다고 벽에다 걸어놨다. 우편함인데... 저렇게 상담신청함이라고 쓰여져 있으니 1호는 종종 상담신청한답시고 저기다 자기가 쓴 편지를 넣어놓곤한다. 그제도 열심히 편지를 써서 넣어놓고선 꼭 확인하라고 하길래 어제 열어봤더니.... 봉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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