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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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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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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workingmom
2018-05-15 14:19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Thanks to @dabok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던 사람에게서 듣는 날 전혀 모르는 듯한 말은 나에게 미치는 파장이 너무도 크다. 나를 잘 안다고 생각하며 이러쿵 저러쿵 참견하고 가르치려 드는 모습은 참 견디기 괴롭다. 난 왜 그런 관계를 지속하고 있었던 것인가. 가족이라면 어쩔 수 없다고 치지만.. 가족도 아닌데 난 왜 그런 모습을 참고 지내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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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nurse
2018-05-13 13:15
국제 간호사의 날 (5.12) 선언문
보상 거절 포스팅입니다. 간호사연대 집회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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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nurse
2018-05-12 14:48
[간호사 이야기] 30일 같은 3일..
Thanks to @carrotcake & @crowsaint. 연속 3일 off 후 3일을 일했다. 고작 3일 일했는데 30일을 일한 듯한... 많은 일이 있었다. 다행히 마지막으로 받은 근무표 이후로 아직까진 바뀌지 않았다. 하지만 신졸 한명이 사직을 고했고, 곧 그만둔다. 무슨 일인진 정확히 모르겠으나 본인의 건강 문제도 젤 중요한 원인이었던것
leeja19
busy
2018-05-11 12:59
[Kr-title]하~ 재활병동에서 하루에 IV(정맥주사)가 7명이라니... 이렇게하다간 100m 밖에서 바늘 던져도 다 들어갈듯. 나는야~ IV전담간호사~
헉. 이게 글이 올라갔군요?!?! 자꾸 오류떠서 안올라 갔겠거니 했는데... ㅠㅠ
leeja19
kr-mom
2018-05-08 16:50
[오남매이야기] 일상이 시트콤
Thanks to @tata1 오남매와 함께하는 삶은 시트콤이 끊이질 않는다. 만담 식사 중 말도 안들으면서 밥도 세월아 내월아 먹는 삼호, 아빠가 그나마 귀엽게 표현한답시고 아우~! 이 바보야! 라고 했더니, 바로 이어 일호와 이호의 만담이 시작된다. 자기가 배워서 알고 있는게 자랑스러운 듯 뒤에서 이호가 차분하게 설명한다. 바보라고 한 사람이 진짜 바보래~
leeja19
kr
2018-05-08 05:45
몰아 쓰는 후기-당근케잌님, 한손님, 쪼야님
Thanks to @dabok 올리브콘을 참석하지 못해 너무나 속상한 리자입니다. 소중한 설빙원정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돈이 웬수입니다. @zzoya 쪼야님의 굿즈는 넘 예전 일이라 이제 와서 포스팅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내 삶에 깊숙히 들어와있음을 확인시켜 드리려..... 가즈아스티커는 늘 나와함께.. 에코백도 출근길 항상
leeja19
nurse
2018-05-07 16:23
간호사와 엄마 사이
thanks to @carrotcake & @crowsaint 1일 일호의 운동회로 Off. 2일 Day근무다. 7시 10분전에 출근을 하긴 했으나... 병동 누구도 정확한 day 근무시간을 잘 모르는듯하다. 그냥 대충 우리끼리 정해서 일찍 와서 인계받고 하는 듯. 물론 정해져 있다. 아마 계약서 상으로는 7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으로 적혀있다.
leeja19
busy
2018-05-06 07:41
[Kr-title]격동하던 근무를 오늘 끝내고 낼부터 3일 연달아 쉽니다!! 오늘 밤부터 이웃님들 찾아 뵐께용~ 읽을게 넘 밀려있어 눈 돌아갈듯.
leeja19
kr-life
2018-05-05 00:00
[리자네 이야기] 내 생에 최고 힘들었던 때.
Thanks to @cheongpyeongyull 원래 이글을 어제 쓰려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애들 재우다 같이 자버렸다. 분명히 한달 근무표가 나왔었는데 계속 바뀌고 있다. 이럴꺼면 그냥 하루하루 짜지 그러셨습니까. 병원 상황이 그래서... 라고 변명하겠지만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근무를 짜야하는데 항상 최선의 상황만 생각하고 근무표를 짜버리니.... 덕분에
leeja19
kr
2018-05-01 13:33
[리자네 이야기] 일호 운동회.
Thanks to @dabok 5월이다. 난 복직을 했다. 하지만 오늘은 쉬는 날이다. 복직하자마자 쉬는 날이라니 좀 웃기긴 하지만 어쩔수 없이 쉬어야했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일호의 학교에서 운동회를 하기때문이다. 예전과는 다르게 맞벌이가 많아지니 운동회 참석할 수 있는 부모들이 적어져서 근로자의 날에 한다고 한다. 나의 인연 @dmsqlc0303 투럽맘네도
leeja19
kr-mom
2018-04-30 04:28
[육아이야기] 김일호 작가
Thanks to @tata1 일호는 그림도 만들기도 뚝딱뚝딱 잘 하지만... 글도 잘 쓴다. 여기서 잘 쓴다의 의미는 망설임 없이 내용이야 어떻든 맞춤법이야 어떻든 상관하지 않고 쓴다는 말이다. 아이들의 스케치북을 정리하다 발견한 김일호작가의 글이다. 멍멍이 이야기 ①멍멍이 이야기 1 멍멍이 이야기 1. 만약 내가 강아지가 있으면 내가 어린이 경찰이 되었으면
leeja19
kr
2018-04-29 15:23
[리자 이야기] 번호 일기 따라하기.
Thank to @dabok ① 신랑이 집더하기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왔다. 우리 신랑은 나보다 장을 기똥차게 잘본다. 기억력이 좋아 가격을 잘 외우고 있어 뭐가 비싸고 싼지를 잘 계산해서 가성비 좋은 물품들을 잘 사온다. 사실 장보기 뿐만아니라 집안일을 나보다 잘한다. 나보다 못하는 건 임신과 출산과 모유수유? 정도일 것이다. 아무튼 한번씩 무알콜 맥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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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2018-04-28 17:44
[Pen클럽 공모] 오남매 육아 일기
일호. 처음이라 늘 서툰 엄마의 모습만을 보게되는 일호다. 이제 8세밖에 되지 않았는데 더 어린 동생들때문에 엄마 아빠가 어리다는 사실을 자꾸 까먹는다. 그래서 나이보다 성숙하다. 똑똑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인것 같지만 허당이다. 그래서 귀엽다. 요즘은 윗 대문니가 없어 웃을때마다 날 웃겨준다. 일호는 날 웃겨주는 걸 좋아한다. 본인이 어떻게 하면 엄마가 웃을
leeja19
kr
2018-04-28 00:14
오늘 보는 어제 일기(부제: 오래 살고 볼 일)
제1회 PEN클럽 공모전 <봄날의 일기>에 응모하고 싶어서 일기를 썼다. 어제... 어젠 짧은 글을 두번이나 포스팅하는 바람에 또 포스팅을 하는게 부담스러워 가지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되서야 이렇게 포스팅 한다. 어제의 시점으로 읽어주시면 좋겠다. 하지만 응모를 할지는 아직 미지수... 다시보니 너무 길어서 이 글은 응모 포기. 마지막으로 언제 머릴
leeja19
busy
2018-04-27 16:52
[Kr-title]엄마 찬스 써서 인피니티 워 봤다. 보면서 나 혼자 낄낄댄다고 신랑이 뭐라 함. 왜 웃긴데 아무도 안웃는거지??? 결말.... 아............. 상쾌하지 않아.. 브루스 윌리스가 귀신이구만..
leeja19
busy
2018-04-27 02:00
[Kr-title] 단발로 머릴 잘랐다. 신랑이 날 보며 할 말이 상상이 된다. "아니 왜 최양락이 있지?!?" 원장님은 예술하듯 잘랐는데 결과는 왜 최양락인가.. 역시 모든것의 완성은 얼굴이다
leeja19
busy
2018-04-26 14:58
[간호사 이야기] 영웅 말고 뱀.
Thanks to @carrotcake & @crowsaint 5월 1일부터 복직을 명(?)받고 간호사 유니폼을 가지러 병원으로 갔다. 병동 탈의실로 가던 길에 전에 근무할때 퇴원했던 환자분을 만났다. 재활 환자들이라 입퇴원이 반복이다. 그분도 머리가 꽤 길었다. 나도 머리가 꽤 길었고... 머리가 꽤 길어버린 간호사와 환자가 보자마자 알아보고 인사했다.
leeja19
kr
2018-04-25 15:33
[리자 이야기] 인연 (feat. @dmsqlc0303 투럽맘)
Thanks to @dabok 인연이라.... 오늘 인연을 만난것 같다. 우린 아마 서로를 알아보고 오늘 만나기 전까지 어쩌면 수도 없이 옷깃을 스치며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서로를 다 알진 못하였으나 분명 서로를 더 캐내다 보면 더 많은 만남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설빙 원정대와의 밋업 이후 두번째 밋업을 오늘 가졌다. 첫번째 밋업이 너무나
leeja19
busy
2018-04-25 02:23
[Kr-title]두번째 밋업! 오늘은 애기 엄마들의 만남. @dmsqlc0303 투럽맘님~ 딱 기다려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leeja19
kr-lovelove
2018-04-23 15:34
사랑은 왜 변할까?
우주를 한 사람으로 축소시키고 그 사람을 신으로 확대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빅토르 위고- 요즘 화유기라는 드라마에 빠져있다. 초반에 엄청 욕을 얻어먹어서 안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보지 않았다가 우연히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는걸 클릭해 본게 화근이었다. 처음엔 오래 간만에 보는 귀신에 놀라서 보고, 그 뒤엔 간만에 보는 '누난 내여자니깐'의 남자 이승기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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