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title] 단발로 머릴 잘랐다. 신랑이 날 보며 할 말이 상상이 된다. "아니 왜 최양락이 있지?!?" 원장님은 예술하듯 잘랐는데 결과는 왜 최양락인가.. 역시 모든것의 완성은 얼굴이다

leeja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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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tle] 단발로 머릴 잘랐다. 신랑이 날 보며 할 말이 상상이 된다. "아니 왜 최양락이 있지?!?" 원장님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