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 쓰는 후기-당근케잌님, 한손님, 쪼야님

leeja19(59)
Published in
#kr
Words
21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DQmdyQ48wtiK6fhDmB8pLYvehGKfrqiqKDxsyjcV9aPz6od_1680x8400.jpg
Thanks to dabok@dabok

올리브콘을 참석하지 못해 너무나 속상한 리자입니다.
소중한 설빙원정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돈이 웬수입니다.

zzoya@zzoya
쪼야님의 굿즈는 넘 예전 일이라 이제 와서 포스팅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내 삶에 깊숙히 들어와있음을 확인시켜 드리려.....
image.png

가즈아스티커는 늘 나와함께.. 에코백도 출근길 항상 매고 다님을 말씀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메모지를 신랑 책상에 놔두었더니.. 신랑이 갑자기...

고래와 난다요~

를 부르고 다닌다는... ㅎㅎ

onehand@onehand
한손님의 이벤트에 신청을 했었는데 덜컥 되어버렸죠. 사실 덕컥이라기보단 제가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덜컥보다는 냉큼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겠군요.
image.png

노란뱃지는 저희 일호의 가방에 잘 안착되어 학교를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일호의 네번째 생일에 벌어진 일이라... 열심히 설명을 해 준 뒤 잃어버리지 말라고 당부하고 달아줬습니다.
이쁜 스티커는 저희 이호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아무데나 붙일것 같아 허락을 안해주고 있었는데... 연휴동안 저 몰래 가져가서 어디다 붙여놨는지 안보이네요. 대충 무슨일을 위한 스티커였는지 설명은 해줬는데... 나중에 다시 설명을 해줘야겠습니다.

토닥토닥 괜찮아

는 저희집 냉장고에 고이 붙여두었습니다. 볼때마다 힘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한손님.

carrotcake@carrotcake
당근케이크님의 죰비냐옹이~
올때가 되었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 bree1042@bree1042 님의 포스팅을보고..
내껀 왜 안오지? soyo@soyo님이 바빠서 내껀 빼먹으셨나? 라고 생각하는 중에 오호 병원을 다녀오는길에 우편함에 이쁘게 넣어져 있는걸 발견했네요.

음.. 홍학 포장지군...

오로지 불이님보다 사진을 잘 찍어보겠다며 이리저리 찍어보았습니다. 적어도 cagecorn@cagecorn 님 보단 잘찍은것 같습니다. ㅋㅋㅋ
image.png

아.. 감귤박스라뇨.. ㅋㅋ 디테일이... ㅋㅋㅋㅋ
일호와 이호의 가방에 하나씩 달릴 예정이랍니다.

엽서.jpg

예쁜 엽서들. 아까워서 못쓰겠습니다. 아이들이 못만지게 숨겨놔야겠어요. ㅎㅎ

이상 몰아쓰는 후기였습니다. 한번에 몰아썼다고 노여워 마셔요. ㅠㅠ

몰아 쓰는 후기-당근케잌님, 한손님, 쪼야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