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dabok
올리브콘을 참석하지 못해 너무나 속상한 리자입니다.
소중한 설빙원정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돈이 웬수입니다.
@zzoya
쪼야님의 굿즈는 넘 예전 일이라 이제 와서 포스팅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내 삶에 깊숙히 들어와있음을 확인시켜 드리려.....
가즈아스티커는 늘 나와함께.. 에코백도 출근길 항상 매고 다님을 말씀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메모지를 신랑 책상에 놔두었더니.. 신랑이 갑자기...
고래와 난다요~
를 부르고 다닌다는... ㅎㅎ
@onehand
한손님의 이벤트에 신청을 했었는데 덜컥 되어버렸죠. 사실 덕컥이라기보단 제가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덜컥보다는 냉큼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겠군요.
노란뱃지는 저희 일호의 가방에 잘 안착되어 학교를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일호의 네번째 생일에 벌어진 일이라... 열심히 설명을 해 준 뒤 잃어버리지 말라고 당부하고 달아줬습니다.
이쁜 스티커는 저희 이호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아무데나 붙일것 같아 허락을 안해주고 있었는데... 연휴동안 저 몰래 가져가서 어디다 붙여놨는지 안보이네요. 대충 무슨일을 위한 스티커였는지 설명은 해줬는데... 나중에 다시 설명을 해줘야겠습니다.
토닥토닥 괜찮아
는 저희집 냉장고에 고이 붙여두었습니다. 볼때마다 힘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한손님.
@carrotcake
당근케이크님의 죰비냐옹이~
올때가 되었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 @bree1042 님의 포스팅을보고..
내껀 왜 안오지? @soyo님이 바빠서 내껀 빼먹으셨나? 라고 생각하는 중에 오호 병원을 다녀오는길에 우편함에 이쁘게 넣어져 있는걸 발견했네요.
음.. 홍학 포장지군...
오로지 불이님보다 사진을 잘 찍어보겠다며 이리저리 찍어보았습니다. 적어도 @cagecorn 님 보단 잘찍은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 감귤박스라뇨.. ㅋㅋ 디테일이... ㅋㅋㅋㅋ
일호와 이호의 가방에 하나씩 달릴 예정이랍니다.
예쁜 엽서들. 아까워서 못쓰겠습니다. 아이들이 못만지게 숨겨놔야겠어요. ㅎㅎ
이상 몰아쓰는 후기였습니다. 한번에 몰아썼다고 노여워 마셔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