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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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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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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사실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전 사실 이전에 누군가에게 말버릇에 대한 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말버릇은 사실..혹은 사실은.. 이라는 표현이었는데요. 사실 그 때문인지 글을 작성함에 있어서도 사실이라는 단어가 많이 튀어나온 게 사실입니다. 사실 한번 지적을 받고 나니 사실이라는 단어가 더 잘 보여 의식적으로 사실이라는 단어를 지우거나 다른 단어로 교체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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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도 미투? 표절일까?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날씨가 며칠만에 갑자기 더워진 느낌이 드네요. 주말을 보내고 나니 갑자기 차이가 느껴집니다. 오늘 퇴근하고 나니 친구 어머니께서 부대로 과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대부분은 당연히 아는 과자였지만, 처음 보는 과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오예스 수박인데요. 나중에 모두가 모였을때 먹자고 하여 아직 먹지 않고 전 글을 쓰러 왔습니다.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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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가격은 왜 오르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최근에 지인과 코인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야 스팀을 메인으로 투자하고 있고 스팀의 미래에 의심이 없기에 열심히 그 이야기를 하였죠. 지금 스티밋의 장점과 이후의 SMT까지도 말이죠. 이야기를 열심히 듣던 지인은 저에게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그렇다면, 스팀 코인의 가격은 왜 오르지 않을까? 전 스팀이 지금같은 가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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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1 스티밋은 여타 SNS처럼 팔로우와 팔로워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많은 의미를 가지죠. 그 사람을 주시하고 있다, 글에 관심이 있다, 컨텐츠에 관심이 있다 등. 이렇게 팔로우한 사람들의 글을 자연스레 피드에 노출이 됩니다. 여기서 저는 의문점이 생겼는데요. 스티밋을 어느 정도 한 사람들이라면 팔로워가 백 단위 이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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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해진 누군가를 떠올리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제가 휴가를 복귀하고 얼마 뒤, 제 친한 친구 또한 휴가에서 복귀했습니다. 뭔가 특별한 일이 있었냐고 물어 보니, 카카오톡 친구들을 대부분 정리했다고 하더군요. 이전에는 친했던 사람들이지만 연락 안하는 사람들, 친구의 친구 등 형식적인 사람들 등. 실제로 친하고 연락하는 사람들만 남겨두니 30명 정도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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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있다.
그런 날이 있다. 그저 피곤하고 우울하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해주고 싶은 날. 가능하다면 혼자 술이라도 마시면서 하루를 일찍 마무리하고 싶은 날이다. 시작은 좋았다. 선선한 날씨와 곧 주말이어서 그런가, 기분좋게 하루를 맞이했다. 아침부터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다 기억나지도 않는다. 별로 기억하고 싶지도 않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짜증이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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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리고 잡담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잡담이나 좀 해보려구요. #1 요즘 글만 썼다 하면 최소 열명 이상의 팔로워가 추가됩니다. 이게 무엇을 위해 만들어진 계정인지도 모르겠고, 왜 계속 팔로우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계정을 감시하겠다는 누군가의 의도려나요ㅎㅎ 이젠 팔로워 이벤트가 의미가 줄어들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팔로워가 추가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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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벼운 글 하나 써볼까요? 퀴즈 하나 내겠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최근에 좀 무거운 글을 며칠간 썼더니 제 블로그를 보는 제 머리가 아파옵니다ㅎㅎ 오늘은 정말, 진짜로 가벼운 글을 하나 써보려구요. 모두가 아시다시피 내일은 5월 24일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조금 특별한 날인데요. 무슨 날일지 맞춰주시면 됩니다. 상품은.. 제 지갑에 있는 20스달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맞추시는 분께요ㅎㅎ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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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kr-youth)에 대한 오해?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 내친김에 적어보는, 나는 유스에 무엇을 바라는가이라는 장문의 글을 적었습니다. 하고픈 말을 다 쓴 줄 알았는데도 비어있는 내용이 많네요. 제가 글솜씨가 좋지 않은지라, 하고픈 말을 다 하기 위해서는 글이 마냥 길어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빠진 내용이 있는 것 같아 짧게 적어보겠습니다. #1 제가 어제 쓴 내용이 너무 스티밋에는 유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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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적어보는, 나는 유스에 무엇을 바라는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즈음 스티밋을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저 제 글 쓰고 피드 돌아다니며 보팅이나 댓글 좀 남기고 하루 스티밋 일과를 종료하였기에 스티밋 자체에 별 생각도 없었고 어느샌가 똑같은 일상이 된 느낌이었습니다만, 역시 지난 휴가가 여러 의미로 컸나보네요.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른 김에 유스에 바라는 점을 적어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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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이 아니라 바다였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라는 표현을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시야가 좁은 사람이죠. 최근에 전 스스로가 우물 안 개구리라는 사실을 깨달은 일이 두 번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휴가의 시작과 함께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저는 11일부터 7박 8일간의 그럭저럭 긴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이 기간동안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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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 3일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제주도 여행기 3일차를 부대 복귀하고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ㅎㅎ 사진을 좀 늦게 받은 바람에 여기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날 고등어회와 갈치회에 가볍게 술을 한 뒤, 다행히도 아침에 아무도 숙취 없이 깔끔하게 일어났습니다. 여유있게 씻고 체크아웃을 한 뒤, 바로 근처에 있던 성산일출봉을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보였던 성산일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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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7박 8일간의 평소보다 길었던 휴가가 어느새 마지막날까지 왔네요. 여담이지만, 오늘 아침엔 대학교 강의에 지각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 뜬금없죠?ㅋㅅㅋ.. 8일 중 앞선 6일에는 일정이 나름대로 있었기 때문에 스티밋 글을 거의 읽지도 못하고 글도 폰으로 대충 쓰고 마무리짓고 뭐.. 지금 생각해보니 하지 않았다고 하는 게 더 맞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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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Road]폭우조차도 피해간 두 번째 테이스팀로드!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저는 어제, 지난 토요일에 이은 두 번째 테이스팀로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는 @now-here 님과 함께 상월곡역에서 만나 선유도에서 마무리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오전에 집을 나서는데, 정말로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이 비가 내리더군요. 오늘 가지 말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오늘이 아니면 기약없이 미루어질 것 같아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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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중 떠오른 생각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여행기 마무리.. 로 찾아올까 하다가 아직 사진을 받지 못한 관계로 제주도에서 느낀 점들을 간단히 적어보고자 합니다.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고, 굉장히 사소하고 잡다한 이야기들입니다. 이번 여행은 같은 부대 내의 친한 친구들끼리 가는 여행이라 휴가 일정을 맞추기부터 여행계획, 예약 등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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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즐거웠던 제주도 여행 둘쨋날!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3일간에 걸친 제주도 여행! 그 2일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은 전날보다 푹 잤다 보니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했습니다. 아침으로는 전날 편의점에서 사온 라면을 간단히 끓여 먹었습니다. 오늘의 첫 코스는 카밀리아 힐이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동백꽃이나 동백나무를 상징하는 게 많다 싶었는데 카밀리아가 영어로 동백꽃이더라구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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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즐거웠던 제주도 여행 첫날!
안녕하세요ㅋㅅㅋ입니다. 이전에 몇 차례에 걸쳐 예고했던대로 오늘부터 2박 3일간 제주도 여행을 오게 되었는데요. 다사다난했던 첫 날의 일정이 막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침 8시 비행기였던 만큼 전날 인천에 사는 친구 집에 양해를 구하고 하루를 묵은 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씻고 7시쯤까지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적던 지라 수속을 금세 마치고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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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찼던 하루(with tasteemroad)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저에게 있어 매우 특별한 날이었는데요. 바로 @rothbardianism님과 함께 테이스팀 로드를 진행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침부터 준비해서 2시즈음에 상월곡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시간에 맞게 서울로 향했습니다. 먼저 간 곳은 화덕과 베토벤이었습니다. 기본적인 루트는 지난번에 @rothbardianism님이 간 코스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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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흘러간 휴가 첫날 후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쩌다보니 5일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원래는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접속이 안 된 관계로.. 지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다시 한 번 휴가를 나왔습니다! 지난번 휴가 이후 너무 빨리 나온 느낌이 드시죠? 빨리 나온거 맞으니까요ㅎㅎ 약간 무리를 했습니다. 어제는 휴가 첫날이니만큼 집 도착 후 가볍게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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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시작했습니다.
세분 모두 확인하신듯 하니 임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큐레이터 두 분( @isis-lee님, @annvely님)은 오늘부터 4주간(~6. 4.) 3000sp 임대가 진행될 예정이고 youth 큐레이터 @knowkorea님은 기간 미정으로 5000sp 임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유스 큐레이터의 경우 다른 유스 분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세부사항을 논의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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