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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마94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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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만화를통해서 이야기를 하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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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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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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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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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ebtoon] 스팀잇 속 플랑크톤 이야기 - 3화 이곳은 스팀잇!
1화보기 -> 2화보기 -> 안녕하세용. @kimhama94입니다:) 계속되는 스팀잇 이야기.. 제 첫 글을 올릴때가 생각나네요. 스팀잇에 대한 저의 생각과, 여러가지 일들을 조금 각색해서 그려보았습니다. 이야기를 보시다가, 의견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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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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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대화의 기술 '문제전달법'
나, 오늘은 사실 이런 문제로 힘들었어. 내가 이런 말을 할 때 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 하나의 문제가 터질 때는, 혼자만의 문제만이 아닌 상대방과의 문제가 있을 때가 많죠. 그럴 때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런 말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넌 이런게 문제야.’ 하지만 조금 더 나를 멀리서 돌아본다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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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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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관계없는 궁시렁 한마디
어떤 환경에 적응을 하다보면, 내가 지금까지 가져왔던 시각과 달리, 그 환경에서요구하는 시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것을 깨닫는다. 그런데 어쩔때는 그 시각이 과연 진짜인지? 합리적인 것인지가 의문점이 들때도 있다. 오랜만에 속이야기를 풀어내는 시간에, 한때 나는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했던 상황들이 다른 이들에게는 매우 안좋은 상황이었다는것을 알았다. 당황스럽기도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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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신입사원 일기 - 사내워크샵으로 등산을 갔숩니다.
안녕하세용. 김하마 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사내에서 워크샵으로 등산을 하러 간다고 했잖아요? 오늘은 등산에 대한 짤막한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떠나기 직전, 사무실에서 바라본 회사뷰... 저멀리 남산이 안보인다..그것은 미세먼지가 나쁨이라는것.) 저희 회사직원중 일부부서는 오후3시에 청계산으로 등산을 하러갔습니다. 그 일부부서에는 우리부서도 포함되어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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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llet]유니버셜발레단 지젤을 보러가다. 잘보고왔으나, 엉망진창 후기(feat본판과 무관한낙서)
발레의 우아한 춤과, 지젤이라는 환상적인 프로그램은 하나의 공연을 맛보고도 계속 찾아보게 되는 중독성을 지닌 것 같다. 발레뉴비, 완전 초초초보 입문단계이면서 나는 지지난주 주말을 마다하고 지젤을 두 번째로 보러가게 되었다! 첫 번째는 예술의 전당의 국립발레단. 두 번째는 유니버셜 발레단..!! 이번후기에서는 잠시 유니버셜에서 제작한 지젤관전포인트 영상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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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slee님께. 편안함에 대하여.
불편하고 긴장했던 시간속에서 나를 훼방시키는것은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그게 뜻대로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긴 시험이 끝나고 나서 후유증으로 잠을 잘때마다 시험을 보는 꿈을 꾸다가 헉 하면서 깨면, 아. 다 끝났지! 라는 안심을 하며 도로 이불속으로 들어가곤 해요. 혹은 불안했던 일들을 끝마치고 왔을때, 나를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곳에서도, 중간중간에 그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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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기대와 실망?
무언가를 하거나, 무언가를 보거나, 누군가를 만날때. 저는 항상 특정한 상황과 사람, 어떤 것을 그리고는 기대를 많이 하는편입니다. 하지만 항상 실제의 결과와 내가 생각한 기대와는 다를때가 많을 수 밖에 없죠. 그리고 더더욱 실망을 많이 하는 성격이구요. 내가 기대를 건 대상은, 사실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 많기에. '이것이 나의 기대와는 달랐어!'라는 실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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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일까?
예민한 시기가 있다. 하지만 꼭 그 시기라고 해서 내가 나 자신을 스스로 제어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를 컨트롤 하면서도 분명 티가 날 테이니, 나로 인해서 누군가가 상처를 받는것은 싫다. 나는 분명 특정 행동과 특정한 무엇인가에 걸려, 싫어함과 혐오라는 감정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어쩔때는 그런 내가 싫어서 애써 부정할때도 있다. 내가 이런것으로 '예민'해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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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마음도 축축 몸도 축축
주말이어도 마음놓고 그림을 그리기란 어렵네요:( 이젤에 도화지를 펴놓고 그림을 그린지가 언제였을까요. (@yslee님의 그림은 아직 그리고 있숩니다ㅠㅠㅠ! 이것은!!좀더!! 시간이 필요해에에 ㅠㅠㅠㅠ!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여러분들은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쓸때, 내가 있는 상황과 상관없이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그 글과 그림에 온전히 신경을 쓰는 타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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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높은 구두는 엄두도 못낸다. 하지만 신고는 싶다!
출퇴근 지옥철에서 높은 구두는 엄두를 못내겠다. 사실 일년에 높은 구두를 신는 날이 몇일이나 더 있을까? 역시 단화, 플랫슈즈가 최고. 운동화가 최고! 하지만 직장내에서 운동화를 신을 수 없다. 직장속에서 나는 누군가를 접대하는것이 아닌, 서류와 모니터를 만나기만 할 뿐인데 분위기속에서 갖춰입는 자세로 일을 한다는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이미 어렸을때부터 허리질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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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할머니와의 수다.
어릴적부터 지냈던 나의 오랜 할머니댁은, 내가 대학교 새내기때부터 2학년때까지의 겨울까지의 시간을 보냈었고 그 후의 직장생활의 첫발을 내딛은 2018년 첫해에서도 이어졌다. 새내기가 되기 직전 나의 오랜친구이자, 가장 존경하던 사람이었던 할아버지의 임종을 할머니와 홀로 맞이하고난 5년이 지난뒤, 몇번의 봄이 찾아왔다. 할아버지가 떠나가신 할머니댁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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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나들이
안녕하세요. 김하마 @kimhama94 입니다. 갑자기 봄비와 꽃샘추위, 그리고 초미세먼지 폭격을 맞았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봄은 찾아옵니다. 요새의 일상은 주중에 출퇴근후에, 걷는운동과 집밥먹기를 실천했어요. 중간중간 작업해야 할것들이 밀려져서 스팀잇에서 댓글활동이 적었기도 했지요 ㅠㅠ. 본래 포스팅보다 댓글달기가 더 즐거운데 이번주에는 그래도 여드름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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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ebtoon] 스팀잇 속 플랑크톤 이야기 - 2화 이곳은 스팀잇!
1화보기 -> 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오늘은 아주아주 예전에 그렸던 스팀잇 이야기1 화에 이어, 2화를 들고왔습니다. 아직 저도 2개월정도된 뉴비지만, 스팀잇에 대한 이야기들을 각색해서 만들어보려고 해요:) 잘 모르는게 많아서, 만화를 보시면서 정정해야 하는거나, 혹은 반영되었으면 하는 이야기는 피드백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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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사. 그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내가 당신으로 인해서 행복하고, 안심하고, 기뻐하기에. 혹은 슬프더라도 힘들더라도, 나를 바로 설 수 있게 해준 것이 당신이기에. 혹은 당신에 의한 어떤 무언가가 이유가 되어 내가 감사하다는 것만이 아니라, 당신 그 자체가 나에게 기쁨이기에. 그것에 있어서 나의 기쁨을 온 마음으로 전하는 것이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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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여드름일기 - 4. 오늘도 가릴 곳이 많다.
1화 보러가기 -> 2화 보러가기-> 3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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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고민을 말한다는것은. 여드름일기 작업중, 이벤트 발표
안녕하세요. 김하마입니다:) 지옥의 월요일이었지만, 틈틈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1인칭 시점위주의 한 인물의 고민을 풀어낸다는것은 어려운것 같아요. 사실 요약한다면 한명의 고민풀이이고, 이것을 읽는 사람은 그 고민을 들어줘야 하는 '감정소비'를 해야하기 때문이죠. 물론 그 감정이 공감과 함께 위로가 될수도 있겠지만, 항상 고민만을 풀고, 서운한 점에 대해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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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근황 ) 그래도 밥은 묵어야지
안녕하세요. 김하마입니다. 1주일의 소중한 주말을 지내고 있으신가요?:) 저는 요새 일찍자는 습관을 (강제로) 들이게 되었어요. 주말을 맞이하는 불타는 금요일에도 밤 12시 30분이 되자마자 잠들어버렸으니깐요 ㅠ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는게 과연가능할지 몰랐지만, 지금 그것을 잘 해내고있는 저에게 매우 놀라기도 한답니다. 바쁘더라도 잘 먹고 다니니까,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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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한다는게 얼마나 나에게 기적같은 일인지(궁시렁일기)
중고등학교때 만화를 좋아해서, 블로그를 시작한적이 있었다. 그때는 만화를 좋아하는 덕질용으로 시작을 하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기도 했었지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열기가 사라지자, 블로그의 활동도 점차 줄어들게 되었다. 숨가쁜 대학교 입시후에, 나는 대학교때 분명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그림과 나의 이야기를 담은 글을 꾸준히 쓰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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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입사1주일차! 도장공포증 ㅠㅠ
1주일차. 멋모르고 취업했다고 할 정도로, 사실 이렇게 빡쎈 근무환경인지 몰랐다. 그래서 더 각오를 하고 들어갔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 후회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얼마 일하고 가는 곳이 아니라, 제대로 일을 해서 내가 부족했던것을 채우고 후회없이 하자! 라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 확실히 서류철과 결제와 같은 딱딱한 근무환경에서 일을 하면서, 내가 사무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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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0명팔로워이벤트. 원하는 그림을 그려드립니다!!
(글과 안어울리는 그림..)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느새 200명 팔로워가 되었답니다. 사실 100명팔로워 이벤트를 실시하고 우편을 보내는데 바보라서..제가.. 얼마전에 우편물을 드디어 이벤트 당첨자 분게 수령해드렸지만..!!!! 그것도 잠시, 200명 팔로워 이벤트가 열렸숩니다!!!!!!!!!!!! (뚜둔) 사실 스팀잇을 시작한 초반때보다, 그림이나 만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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