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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모의 어지러운 세상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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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좋아하더니 여러개를 얕게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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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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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mo
kr-food
8y
일상-피자를 사러 가서 대체 뭘 한거야
안녕하세요~케케케... 역시 집에서 에어컨바람을 쐬고 쉬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 중입니다. ㅎㅎㅎ 오늘 저녁은 피자가 먹고 싶다는 초딩몬1의 말에 신랑이 초딩몬2와 막둥이를 데리고 피자스쿨에 피자를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간지 한참이 지났는데 올 생각을 안하는 이 사람 대체 뭘 하길래 안오는거지 불안해질때쯤.... 엄청 더워하며 오네요. 차 끌고 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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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mo
kr-food
8y
일상-오늘 아침은
안녕하세요~케케케... 어제 저녁에 스팸마요계란덮밥을 먹고싶다고 징징대던 초등몬2에게 "그럼 내일 아침에 해먹어!" 라고 했기에 아침준비는 초딩몬2 차지가 됐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요리를 찾아보며 하나씩 해가는 중인데 스팸마요계란덮밥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이제껏 총 3번 만들어줬는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스팸뚜껑따기, 양파 썰어주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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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mo
life
8y
일상-더위가 그냥 더위가 아니다.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은 인형한복 공방에 가는 날~ 어제 엄청 난 더위를 경험해보고 두려움에 덜덜 떨며 나갔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 너무 더워~~~~ 아이 병원갔다 가느라 조금 늦었지만 가는 길은 그래도 아침이니까 조금 낫더라구요. 인형한복 공방이 산에 있어서 ㅠㅠㅠㅠ 오르막이 많습니다. 엄청 긴~1차 오르막 후에 짧은 평지 2차
kekemo
kr-food
8y
일상-세 꼬마들과 폭염 속 방황
안녕하세요~케케.... 오늘은 지쳐버린 케케모입니다. 더위가 무서워 집에만 있던 아이들의 발동이 슬슬 걸렸습니다. 집밥만 먹으니 싫었니? 내가 잘해줬잖니~ 하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건 따로 있었죠. 이 더위에 초밥을 먹으러 가잡니다. ㅠㅠ 그...그래... 버스를 탔는데 덥습니다. 버스 내부가 30도 넘는 것 같습니다. 에어컨은 나오는데 밖이 너무 뜨거워서 그런가
kekemo
kr-hanbok
8y
작업일기-두 번째 개성원삼 만드는 중
안녕하세요~케케케... 더운 날씨에 집에만 틀어박혀있는 케케모입니다. 밖에 나가고 싶지만 타거나 쪄 죽을까봐 무서워서 못나가겠다는...ㅠㅠ 저번 행사에 개성원삼을 내면서 두 벌을 재단해놨는데 완성 못한 나머지 하나를 재봉틀로 재봉중입니다. 색동을 이었습니다. 손바느질과는 안좋은 의미에서 차원이 다른 .....ㅋㅋㅋㅋ 저번 개성원삼과 비교하여 몸판에서 톤다운
kekemo
kr-food
8y
일상-GS마트 김밥
안녕하세요~케케케.. 더위에 에어컨을 종일 켜고 지냈더니 막둥이가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며칠 전부터 콧물이 있어 코맹맹이 소리를 내더니 갑자기 어제 새벽 내내 마른기침을 하는 바람에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더위를 덜 타는 제가 에어컨바람을 피해 막둥이랑 안방에서 같이 자는 바람에 지금도 비몽시몽간입니다. 아침에 병원에 갔다가 호흡기치료도 받고 약도 타고
kekemo
fab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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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신랑 몰래 택배받기 성공!
안녕하세요~케케케케... 그저께 제가 가입 해 있는 원단카페에서 월말장이 열렸습니다. 묻지마원단이 올라온다길래 저렴하면 한번 사볼까? 해서 구경하러 갔는데 어라...어느새 나도 모르게 달리고 있었습니다. ㅠㅠ 왕창 사고 주문서를 넣고 입금도 마치고 고민은 토요일에 배송을 받을까 월요일에 배송을 받을까입니다. 평소에는 월요일에 배송을 받지만 이번주 토요일에 신랑이
kekemo
sewingmachine
8y
일상-재봉틀 한 번 돌려볼까~?
안녕하세요~케케케... 어제 신랑이 반 년 전인가 일 년 전인가 "이 원단으로 잠옷 반바지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 라고 했던 일을 마무리했습니다. 패턴꺼내고 원단 펴고 재단하고 박고 하는 일이 간단해보이지만 사실 엄청 귀찮거든요. 인형한복 만든다는 핑계로 재봉틀을 쉰지 꽤 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후딱 만들었는데 이렇게 빨리 만들 것을
kekemo
kr-food
8y
일상-더울 땐 외식이 최고야!
안녕하세요~케케케케케.... 무더위 속에 다들 안녕하신지요. 오늘은 열기가 아주 살짝 수그러 든 느낌이었습니다만 그래도 더운건 매한가지였습니다. 날씨도 덥고 입맛도 없고 밥하기도 힘들고... 애들에게 뭐 먹고싶냐 물어보니 짜장면이 먹고싶다네요? 오호~~ 그런데 초딩몬2는 칠리새우, 초딩몬1은 탕수육이 먹고 싶다고 해서 둘 중 하나만 고르라하니 결국 칠리새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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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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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티셔츠 만들어 꾸미기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랜만에!!!! 초딩몬 2의 티셔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말 한 백만년만에 만든 듯한 느낌...ㅠㅠ 그동안 작아진 옷들을 버리고나니 몇 벌 남지않은 옷과 제 옷 중에 처녀적에 입던, 지금은 작아진 사이즈의 옷을 입혔습니다. 왠지 죄를 짓는 것만 같은 마음. 불편한 마음.. 그래서 좋아하는 펭귄옷을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이 더위에 베란다에서
kekemo
kr-food
8y
일상-나홀로 집에 그리고 초딩몬의 레고 선물
안녕하세요~케케케.. 연일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더위에 다들 힘드시죠? 오전까지는 에어컨없이 선풍기로 버티다가 점심먹을 때부터 계속 에어컨 신세입니다. 이번 여름 월급루팡은 전기세다! 으하하하~~~ 오늘 초딩몬1이 행사가 있어서 신랑과 함께 어딜 가기로 했습니다. 둘만 가기로 이야기 마쳐놓고는 막상 갈 시간이 되자 초딩몬2와 막둥이까지 데리고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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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일상-빵집 안에 있던 진격의 남자
안녕하세요~ 케케케... 집 근처의 빵집이 새로 오픈해서 행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랑 퇴근길에 혹시 빵이 먹고 싶으면 빵집 오픈행사해서 선물도 주니 좀 사오라고 말했죠. 역시는 역시. 신랑 혼자 뭘 사라고 보내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적당히 먹을 양만 사오라고 했는데...... 쿠키...그래 뭐 ....... 직원이 맛있다고 했다던데 첫 개업 직원에게
kekemo
kr-food
8y
일상-피자 스파게티 닭근위튀김
안녕하세요~케케케... 어제 오후부터 몸이 안좋아져서 막둥이 데려오고 청소기 돌리는 건 초딩몬1에게 설거지는 초딩몬2에게 맡기고 저녁은 신랑에게 부탁했습니다. 사실 주말에 원카드게임을 막둥이까지 온가족이 해서 일등의 소원을 꼴찌가 들어주기로 했었는데 그때 제가 일등을 하고 신랑이 꼴찌를 했거든요. 사실 초딩몬 1이 꼴찌확정이었지만 신랑이 조커를 들고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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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한복원단 정리하기
안녕하세요~케케케..... 선풍기로는 부족한 더위에 많이들 힘드시죠? 에어컨을 틀었다 껐다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에어컨 없었으면 어떻게 지냈을지... 오늘은 바느질을 해보려고 마음을 먹다가 자투리한복지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공방 선생님께서 주신 것들도 있고 저번에 원삼을 만들다 남은 것들도 접어놓기만 하고 정리를 못했거든요. 이 더위에 갑자기 웬 다림질...ㅠㅠ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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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일상-복날에 뭘 먹나...
안녕하세요~케케케케케... 오늘은 초복이라고 가족들 뭐라도 해먹여야하는데 만만한 삼계탕은 며칠전에 해먹어서 수육?보쌈?을 해봤습니다. 시간이 촉박해 정신없이 준비하느라 초딩몬1,2에게 마늘까기를 부탁하고 압력솥에 삼겹살과 대파,양파,월계수잎,통후추,소주,통마늘,된장,커피카루를 넣고 부글부글 칙칙! 매번 그냥 냄비에 넣고 끓이다보니 뭔가 맛이 부족한 듯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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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한복장신구-코르크판에 뒤꽂이 정리하기
안녕하세요~케케케케... 그동안 모은 뒤꽂이들은 아무렇게나 꽂아두다가 더이상 꽂을 곳이 없고 스티로폼에 꽂다보니 꽂이대가 부러질까 염려되어 다른 보관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꽃꽂이 할 때 쓰는 오아시스블록?? 이건 꽂기는 쉬우나 한 눈에 다 보기 어렵고 오아시스블록에서 가루들이 나와서 패스~ 액자 한 눈에 보기 좋으나 고정하기가 힘듦 그래도 한 번 찾아보자!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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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일상-마트나들이
안녕하세요~케케케... 예전에는 한달에 두 번씩 마트에 갔었는데 신랑의 토요근무 횟수가 늘어나고 몸이 안좋아 피곤해해서 이제 한달에 한 번 가는 듯 싶습니다. 애들 과자창고도 거의 비어가서 마트에 갔는데 사다보니... 역시나 ㅠㅠㅠ 먼저 밥을 먹습니다. 초딩몬1은 역시나 북촌손만두에서 냉면을 시켰는데 제가 충무김밥 주문하는 사이 다 먹어버려서 사진은 못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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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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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원당 감자탕 가양점
안녕하세요~케케케케.... 오늘 재봉을 좀 해보려던 저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신랑이 갑자기 휴가를 냈거든요. 요즘 몸이 안좋은지 오늘은 집에서 하루종일 쉬겠다며 누워있다가 점심은 제가 먹고 싶은 뼈해장국을 먹으러 가려했는데..... 막상 나왔더니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며칠 전 점검을 받을 때 타이어에 구멍 난 것을 떼웠는데 그게 떨어져 나갔는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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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장신구-우아하게 뒤꽂이
안녕하세요~케케케... 사극을 보다보니 한복이 눈에 들어오고 그러다보니 장신구에까지 빠져버린 케케모입니다. 한복은 고가이고 한 벌 사면 재산탕진~ 함부로 살 수도 없고 보관과 세탁도 어려우니 마음을 접고 생활한복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만들자 마음만 먹고 답보상태... 하지만!!! 가격 저렴하고 보관도 쉬운 한복장신구들은 쉽게 구매할 수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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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막둥이와 데이트 그리고 아이들의 펭귄사랑
안녕하세요~케케케... 아침부터 막둥이가 찡찡거립니다. 배가 아파서 어린이집을 못가겠다고... 유산균을 먹이니 이제 좀 괜찮아졌다며 보드게임가지고 와서 놀아달라고 하고 아주 기운이 넘쳐 펄펄 뜁니다. 에휴..... 달에 두번씩은 꼭 이러는 것 같네요. ㅠㅠ 놀다가 공부하고 나서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은데 냉동실 창고에는 자기가 싫어하는 아이스크림만 남았다고 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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