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역시 집에서 에어컨바람을 쐬고 쉬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 중입니다. ㅎㅎㅎ
오늘 저녁은 피자가 먹고 싶다는 초딩몬1의 말에 신랑이 초딩몬2와 막둥이를 데리고 피자스쿨에 피자를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간지 한참이 지났는데 올 생각을 안하는 이 사람 대체 뭘 하길래 안오는거지 불안해질때쯤....
엄청 더워하며 오네요.
차 끌고 간 줄 알았는데 이 더위에 걸어갔다 왔대요.
에휴~~
막둥이가 고른 별사탕반지입니다. 불빛이 나오길래 찍어봤는데 정말 예쁘게 나와서 갸웃??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한봉지를 사고는 녹을까봐 집까지 달려왔다고 합니다. 오르막길로 500미터는 되는 것 같은데;;;
반절은 냉동실 서랍에 넣고 안들어간 게 저정도입니다. 평소 집앞에서는 볼 수 없는 아이스크림이 많아서 이것저것 집어온 모양입니다.
샤워하러 간 사이 셋팅 해 놓으며 찍어봤습니다.
이번에는 페퍼로니와 불고기 ㅎㅎ
그러고보니 브랜드피자와 치킨을 안먹은지 여러달이 지난 것 같습니다. 안먹어보니 적응이 됐는지 아무렇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