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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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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Books는 한국에 있는 전자책 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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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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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kat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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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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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2장. 부인회 앞에서
12장. 부인회 앞에서 부인회 모임이 있는 날, 해링턴 저택의 점심 식사는 아주 조용했다. 폴리애나는 말을 해보려 했지만 잘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주로 말하는 도중에 “기쁘다”라는 말로 네 번이나 말을 끊어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폴리애나의 얼굴이 붉어지는 꽤나 편치 않은 일이었다. 다섯 번째로 말을 실수하자 폴리가 지친다는 듯 머리를 저었다. “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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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1장. 지미라는 아이
11장. 지미라는 아이 8월이 다가왔다. 8월에는 몇 가지 놀라움과 변화가 있었지만 그 어떤 것에도 낸시는 크게 놀라지 않았다. 폴리애나가 도착한 후로 낸시는 놀라움과 변화를 고대하게 되었다. 그 첫 번째 사건은 고양이였다. 폴리애나가 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불쌍하게 울고 있는 고양이를 발견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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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0장. 스노우 부인의 놀라운 사건
10장. 스노우 부인의 놀라운 사건 폴리애나가 스노우 부인을 다시 찾아갔을 때 부인은 지난번과 같이 어두운 방에 있었다. “엄마, 폴리 씨네 댁에서 어린 손님이 찾아오셨어요.” 밀리가 지친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폴리는 병자와 단둘이 남게 되었다. “아, 너로구나.” 침대에서 칭얼대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너를 기억하고 있지. 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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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9장. 그 남자 이야기
9장. 그 남자 이야기 폴리애나가 ‘그 남자’를 다시 본 것은 어느 비오는 날이었다. 그녀는 환하게 웃으며 남자에게 인사했다. “오늘은 그다지 날씨가 좋지 않네요, 그렇죠? 어쨌든 항상 비가 오는 것은 아니니 기뻐요!” 폴리애나가 쾌활하게 말했다. 남자는 툴툴거리지도 고개를 돌리지도 않았다. 폴리애나는 남자가 자신의 말을 듣지 못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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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8장. 폴리애나의 방문
8장. 폴리애나의 방문 얼마 지나지 않아, 폴리가 처음 계획한 대로는 아니었지만 해링턴가에 질서란 것이 잡혀 갔다. 폴리애나는 바느질과 음악 연습을 하고, 책을 크게 읽었으며, 부엌에서 요리를 배웠다. 하지만 폴리가 처음 계획했던 만큼 이런 일에 시간을 보내지는 않았다. 폴리애나는 자신이 말한 대로 ‘살기 위한’ 시간을 더 많이 가졌다. 매일 오후 2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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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전자책 선물] 폴리애나 1, 2를 전자책으로 읽고 싶으신 분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세요~
안녕하세요. 케이트북스입니다. 제가 우선적으로 '폴리애나'를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혹시 '폴리애나'를 전자책으로 읽고 싶으신 분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전자책 선물하기 하겠습니다. 대신 리디북스에서 할게요~. 개인적으로 리디북스를 제일 좋아합니다. 종이책은 예스24에서 사는 걸 좋아하구요.^^;; 폴리애나도 많이 읽으셨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아직 전자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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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7장. 폴리애나와 벌
7장. 폴리애나와 벌 1시 30분이 되자 티머시가 폴리와 폴리애나를 태우고 800미터 정도 떨어진 네다섯 군데의 좋은 양장점을 다녔다. 폴리애나에게 새 옷을 사 준다고 하자 사람들이 모두 흥분했다. 폴리는 화산 위를 아슬아슬하게 걸어가다 마침내 땅을 밟은 사람처럼 사지에 힘이 풀려 안도하며 상점 밖으로 나왔다. 두 사람을 상대하던 점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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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6장. 의무에 대하여
6장. 의무에 대하여 폴리애나가 이곳으로 온 첫날 아침, 눈을 떴을 때는 7시가 다 되어 가고 있었다. 방 창문이 남쪽과 서쪽으로 나 있어 햇빛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지만 푸르스름하게 밝아 오는 아침 하늘은 볼 수 있었다. 꽤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았다. 작은 다락방도 이제는 조금 시원해졌고 공기도 상쾌하고 달콤했다. 밖에서 새들의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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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5장. 놀 이
5장. 놀 이 “세상에, 폴리애나 아가씨. 얼마나 놀란 줄 아세요?” 낸시가 헐떡거리며 서둘러 바위 위로 올라왔을 때, 폴리애나는 내키지 않았지만 막 바위에서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었다. “놀랐다고요? 아, 미안해요. 하지만 나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낸시. 아빠와 부인회도 처음엔 놀랐지만 전 항상 무사히 돌아왔거든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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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4장. 작은 다락방
4장. 작은 다락방 폴리 해링턴은 조카를 맞이하기 위해 일어서지도 않았다. 낸시와 폴리애나가 거실 입구에 나타나자 책을 읽던 얼굴을 들어 올렸다. 악수를 청하기 위해 손을 내밀긴 했지만 그 차갑고 긴 손가락 하나하나마다 ‘의무’라는 글자가 크게 쓰여 있는 것 같았다. “반갑구나, 폴리애나. 나는….” 폴리는 더 이상 말을 이을 수 없었다. 폴리애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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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3장. 폴리애나가 오다
3장. 폴리애나가 오다 며칠 후, 폴리애나가 다음 날인 6월 25일, 오후 4시에 벨딩스빌에 도착한다는 전보가 왔다. 전보를 읽고 난 폴리는 눈살을 찌푸리며 계단을 통해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방을 둘러보는 폴리의 얼굴은 여전히 일그러져 있었다. 다락방에는 깔끔하게 정돈된 작은 침대 하나, 등받이가 똑바른 의자 두 개, 세면대, 거울 없는 책상, 그리고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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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2장. 톰 할아버지와 낸시
2장. 톰 할아버지와 낸시 낸시는 작은 다락방의 구석구석에 특히 신경을 쓰면서 열심히 바닥을 쓸고 닦았다. 이렇게 청소에 온 힘을 쏟는 것은 먼지를 없애기 위함이라기보다는 자신의 기분을 풀기 위함이 더 컸다. 마님이 두려워 따르긴 했지만, 울분을 참을 수 없었다. “폴리 마님의 마음까지 구석구석 이렇게 청소해 버렸음 좋겠네!” 낸시는 뾰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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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전자책 폴리애나 1] 1장. 폴 리
1장. 폴 리 어느 6월 아침, 폴리 해링턴은 황급히 부엌으로 들어갔다. 그녀가 이렇게 서두르는 일은 거의 없다. 차분한 태도가 그녀의 자랑거리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오늘은 서두르지 않을 수 없었다.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던 낸시가 놀란 눈으로 해링턴을 바라보았다. 낸시가 해링턴의 부엌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불과 2개월 전이었지만, 여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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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애나 1 목차, 그리고 코멘트
폴리애나 1과 2는 각각 32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폴리애나 1, 2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 폴리애나는 밝고 긍정적인 아이이고, 우울해하고 낙담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하는 아이더라구요. 우리도 폴리애나처럼 평소에 '기쁨 놀이'를 하면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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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폴리애나 옮긴이의 말
<폴리애나>를 번역하는 기간 동안 나 역시 폴리애나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듯, 매우 행복했다. 모든 일에서 기쁨을 찾는 어린 소녀의 모습에 가슴이 따뜻해졌고, 그녀의 순진하고 엉뚱한 매력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으며, 사고로 다시는 걷지 못하게 됨을 알고 그녀가 좌절했을 때 함께 안타까워했다. 폴리애나 덕분에 행복해지는 법을 깨우친 마을 사람들이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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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폴리애나 1 내용 미리보기
폴리애나 1 내용 미리보기 “그것도 처음에는 어려웠어요.” 폴리애나가 인정했다. “특히 외로울 때는요. 어쨌든 놀이를 할 기분이 아니었으니까요. 예쁜 것들을 갖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금세 생각을 고쳐먹었어요. 거울이 없으니 내 주근깨를 안 봐도 되고 창문 밖으로는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잖아요. 그때 저는 기쁨을 찾아낼 수 있었죠. 기쁜 일들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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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폴리애나 책 소개
<폴리애나>는 미국 여류작가 엘리노 포터의 소설로, 1913년 간행되었다. 가난한 목사의 딸 폴리애나는 양친을 잃고 이모집에 가서 살게 된다. 천진하고 때 묻지 않은 소녀의 행동은 독신생활로 얼어붙었던 이모의 마음을 녹여 마침내 집안에 화기를 되찾게 하고, 또 마을 사람들을 푸근하게 만든다. 미국, 영국, 일본에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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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북스 폴리애나 저자 소개
지은이_엘리노 포터 엘리노 포터(Eleanor H. Porter, 1868년 12월 19일 ~ 1920년 5월 21일)는 미국의 소설가로, 가장 대표적인 소설로는 1913년에 간행된 Pollyanna(폴리애나)가 있다. 당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속편격인 Pollyanna Grows Up(폴리애나의 청춘)이 출간되기도 하였다. 옮긴이_김설아 일명 ‘김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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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출판사 케이트북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케이트북스입니다. 전자책을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로, 특히 폴리애나를 한국인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케이트북스에서 전자책으로 출간한 폴리애나를 우선적으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 리디북스 '폴리애나' 바로가기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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