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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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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습니다. 2018-09-17~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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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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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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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it
kr
2018-02-12 21:59
junsug reblogged
[자기소개+이벤트] 뒤늦은 자기소개, 누구냐 넌...
1. lynxit ? lynxit 이라는 제 필명은 '링싯'이라고 읽습니다. 아니 아니... 그렇게 읽는게 아니고 '링크스잇' 빨리 해보세요. 올~치 잘한다. '링싯' 맞습니다. ^^ links + it : 연결하다. 그것을. (무엇을?) Lynx : 살쾡이자리 넓은 면적을 차지하지만 너무 어두운 별로 이루어져있어서 살쾡이 같은 눈을 가진 사람만 찾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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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g
kr
2018-02-12 10:25
일상 속에서 써보는 수필[04] 차가운 햇빛
따뜻할 것만 같았던 태양은 나에게 한없이 차갑게 다가왔다. 분명 햇빛인데 왜 이렇게 차가운 것일까? 한참을 고민했었다. 바람과 기온이 차가워서 햇빛조차 차갑게 느껴지는 것일까? 그림자가 일렁일 정도로 햇빛이 비치지만 나의 몸은 어찌 된지 차게 식어만 간다. 왜 이렇게 차게 식어가는 걸까? 나 또한 정상적인 햇빛을 받고 싶다. 나 또한 햇빛을 통해 포근함과 따스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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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g
kr
2018-02-09 05:39
일상 속에서 써보는 변명[01] 친구랑 놀다가..
요즘들어 친구들이 나를 부르네 불러줄 친구없다 하소연하던 나에게도 이런 기쁨이 찾아오다니 실컷 친구들과 놀고 와서 다시 글을 쓰기로 다짐해보겠습니다. 요즘 한참 슬럼프에 빠졌었는데 밖에서 친구들하고 만나기도하고 영화도 보면서 생활하다보니 시상이 떠오르기 시작하고 있네요. 제가 여태 쓴 글과 수필들은 약간 우울하면서도 슬픈 느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junsug
kr
2018-02-04 18:52
일상 속에서 써보는 시[04] '비'의 의미 Meaning of Rain
'비'의 의미 [Meaning of Rain]@junsug 길을 걷다가 우연히 하늘을 올려보았다 하늘 위에는 먹구름이 잔뜩 껴있었다 금방이라도 한 움큼 비를 쏟아낼 것만 같은 먹구름이 보였다 먹구름을 보고 있자니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구름은 원래 하얀색인데 저 먹구름은 왜 검은색인 걸까? 혹시 주변에 있는 다른 이들의 슬픔과 아픔을 가져가서 그런 건 아닐까?
junsug
kr
2018-02-02 18:45
일상 속에서 써보는 수필[03] 겁쟁이의 고백 Confession of a Coward
겁쟁이의 고백 [Confession of a Coward] @junsug 솔직히 나는 너를 좋아하는 거 같아 하지만 나 따위가 너를 좋아해도 되는 걸까 밝게 빛나는 태양처럼 주변에 항상 친구들이 많은 너를 나처럼 까마귀같이 모자나 뒤집어쓴 내가 좋아해도 되는걸까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 나는 너를 좋아하지만 그 감정과 마음을 전할 수가 없어 로즈데이에 향수를 선물할
junsug
kr
2018-02-01 09:26
일상 속에서 알아보는 TIP[01] ICO백서와 같은 문서파일을 번역해보자!
오늘은 다양한 문서 파일을 번역해주는 사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 다양한 ICO가 생겨나면서 많은 백서를 읽게되는데요. 이러한 백서들이 다 한국어로 나오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 직접 PDF파일과 같은 문서파일을 번역해주는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참고로 무료입니다!! 어떻게 번역하는지 보시죠!~ 번역 가능한 문서들의 종류는 이와 같습니다.
junsug
kr
2018-01-30 08:38
일상 속에서 써보는 수필[02] 공허의 먹이
언제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올바르게 가고 있는 걸까? 아니 과연 그 올바르다고 일컬어지는 길은 존재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말이다. 전철 안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어려웠다. 아무리 무엇을 잡고 글을 쓰려고 해봐도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한 손으로 쓰는 것은 내 작은 손가락으로는 불가능 했기 때문이다. 나는 나 나름대로의 삶이
junsug
kr
2018-01-29 08:54
일상 속에서 써보는 수필[01] 가시밭길
나는 요즘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듯 싶다 그저 단순한 과제 하나도 나에게 묵직하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불안함과 초조함이 나의 마음을 뒤덮고 심장은 그에 반응해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 언제고 불현듯 빠르게 뛰는 심장은 나를 힘들게 했다 나는 그때마다 쉽게 진정되지 않았고 겉으로 보일 만큼 크게 박동하는 심장 때문에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까 두려워지곤 했다 그래
adsactly
education
2018-01-27 16:27
junsug reblogged
ADSactly Initiatives - Underprivileged Children Access Education
ADSactly Initiatives - Underprivileged Children Access Education It is our pleasure to present @SchoolForSDG4, a charity that has been operating successfully on the Steemit platform for the last couple
junsug
kr
2018-01-27 14:53
일상 속에서 써보는 시[03] 너와 나 사이의 거리 The distance between you and me
너와 나 사이의 거리 [The distance between you and me] @junsug 꽃이 피고 질 때면 언제나 아쉬움을 느끼곤 하지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사소한 것에 신경 쓸 결이 없어 나는 내일을 위해 너는 다음 것을 향해가고 있지 우리는 물살을 타고 가는 배에 있나봐 끝없이 어디론가 휩쓸리면서 지나치는 것들을 아쉬워하는 배에 말이야 그 물살이
money-dreamer
steem
2018-01-26 22:25
junsug reblogged
Followers Earn SBD Rewards
All of the Followers of this Account are getting the SBD Rewards for this Post: The Author Rewards will be paid in a little bit more than 3.5 days. It will be divided between all the Accounts that are
junsug
kr
2018-01-26 04:32
[수필]이것이 '절망'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확신에 다가갔다. 조금이라도 부정할때면 그것은 마치 자신에게서 벗어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듯이 오히려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다. 그대들은 느껴봤는가? 벗어날수 없는 그 무언가의 압박을 점점 옥죄어오는 그 압박속에서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존재치 않는다는 확신에 다가갈때 느껴지는 그 절망을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일 것이다. 나 또한 처음에는
junsug
kr-art
2018-01-26 04:19
'그것' 시
너의 머릿결은 겨울의 불꽃 1월의 불씨 내 마음도 함께 타올라. you hair is winter fire January embers My heart burns there, too.
junsug
kr
2018-01-26 04:11
나에게 써보는 글 [끝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다]
끝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다. 무엇이 끝이냐고 물으면 나도 할말이 없다. 하지만 확실한건 끝은 존재하고 나는 그 끝을 향해 서 있다. 그곳으로 가는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그것이 나에게로 다가오는 것일 수도 있겠다. 사람은 언제나 살아가기 위해 살아간다. 나는 나고 너는 너다. 너는 내가 나에 의해 산다는 것이 어쩌면 크나큰 오해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junsug
kr
2018-01-25 07:16
가족이라는 이름의 쇠사슬
나에게는 가족이 존재한다. 형,엄마,아빠,그리고 나 이렇게 4명에서 가족이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가족이 얼마나 지속될까라는 의문을 가진적이 많다. 문제점이 무엇일까? 아빠의 무능력과 엄마의 고통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합쳐져서 오는 어떠한 것들이 나에게는 가족이라는 이름의 쇠사슬로 다가온다. 가족으로서 가족의 일원으로서 무엇인가 해야하고 무엇인가 배려해야한다.
sexy46
kr
2018-01-24 19:11
junsug reblogged
너 아버지가 선생이셔? 응 그래서 좆같아
너네 아빠선생이야? 응,그래서 존나 좆같아 얼마나 고지식한데 위의 말은 내가 10대때 실제로 한 말이다. 한번도아니고 수십번씩이나 했던말이다. 부끄럽지만 난 10대때 양아치였다. 아니 양아치 흉내를 내는, 그게 멋있는줄 아는,얼간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한거 같다. 쉽게 말해 양아치보다도 못한 인간이었다. 담배를 배우고 피는걸 자랑으로 여겼고 폭력을 행사하고 폭력을
junsug
coin
2018-01-25 06:30
WeissRatings Coin rating table
이번에 나온 코인 등급표입니다. 출처는 제가 가입한 비트코인 투자카페 비투카 입니다. 화질이 좋지 않은 점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Ctrl+마우스 휠을 통해 150%정도로 맞춰주시면 보다 보기 쉽습니다.) 출처- 유용하셨다면 댓글이나 보팅 부탁드립니다!~
junsug
daily
2018-01-25 05:37
일상 속에서 써보는 시[02] 꿈과 현실 사이
[꿈과 현실 사이]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나는 미련이 남는다 꿈속에서 보았던 그녀와의 만남이 너무나 뚜렷했기에 나는 그녀와 함께 도로와 건물 사이를 걸었고 그녀의 손을 잡고 차가 오는 쪽에 내가 서서 그녀를 감싸주었다 그녀의 밝은 미소와 나의 그 감정들이 꿈에서 깨어날때 얼마나 진하게 기억나는지 아마 겪어보지 못한 사람을 모를 거다 아... 왜 항상 꿈속에서만
junsug
first
2018-01-23 13:31
오늘 첫 스팀달러를 얻었어요!!
벌써 스팀잇에 가입한지 한달이 넘었는데요. 드디어 처음으로 스팀달러를 받아봤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스팀잇에서 활동해 보겠습니다. 컨텐츠나 관심있는 것을 하나 정해서 본격적으로 활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oyo
kr
2018-01-22 11:05
junsug reblogged
이벤트 [리뷰하고 보팅받자] 당첨자 발표 안내입니다. [보상 받지않기 옵션글입니다. 보팅하지 마세요.]
지난 한주간 이벤트[리뷰하고 보팅받자]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kr-art커뮤니티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 지난 글에서 공지한 바와 같이 리뷰이벤트 당첨자와 최우수 리뷰어를 선정하겠습니다. 각 부분의 상금은 25sbd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첨자 발표. 추첨은 인터넷 추첨기 카카오톡 사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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